☆.。.:*・°Menulis penuh emosi di waktu subuh☆.。.:*・°
[Mengapa] Menggaruk?¿

눈길
2018.05.10Dilihat 170

사람 마음은 나무책상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로 붙어있으면 어쩔때는 삐그덕 거리고,

어쩔때는 딱 맞는다.

그리고

불쌍하게도 인간에 의해서 스크래치가 새겨진다.

스크래치는 절대 사라지지않는다.

그리고,깊었다.

...

여주(you)
사람 마음 스크래치 내는거,재밌어?

여주(you)
남은 되돌릴수없는 상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