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 pukul 9:01 hingga 10:13

우화연
2017.12.17Dilihat 501


전정국
나 왔어


박지민
바다 가보니까 어때?


박지민
안 무서웠어?


전정국
응 이제 안 무서워


박지민
다행이다


박지민
고마워 아미야

아미
아니예요

아미
저도 오랜만에 바다 봐서 좋은 걸요


박지민
좀 아쉽네

아미
네?


박지민
정국이랑 둘이 갔잖아 질투나는데


박지민
나도 너랑 놀러가고 싶은데..

아미
아.. 지민 오빠 생일 때도 같이 놀러가요


전정국
나는?


박지민
....


전정국
알았어


전정국
10월 13일에는 둘이 갔다와


박지민
그래

아미
어디 갈래요?


박지민
놀이공..


전정국
가지마


박지민
... 알았어..

아미
아직 한 달이나 남았으니 차차 정해요


박지민
그래 정국이랑 아미는 들어가서 쉬어


전정국
응

정국은 방으로 올라가는 내내 느꼈다

자신도 아미를 좋아하고 지민이 형도 아미를 좋아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