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mampuan yang diberikan Tuhan, kekuatan super
Apakah aku tidak bisa tinggal bersamamu...?


신여주
뭐...?

사람4
네가 아끼는 부모 내가 죽였다고.

사람4
그래서 뭐 어쩌게? 네까짓 게 날 죽일 수 있을 것 같ㅇ... 커헉...

듣고 있던 여주가 염력으로 그 사람의 목을 조여왔다.

그리고 여주는 그 사람을 목을 조인 채로 자신의 앞까지 오게 했다.

놀란 사람들은 여기저기로 흩어졌고, 그 자리에는 사람3, 사람4, 여주, 지민만 남게 되었다.

신여주
똑바로 말해. 우리 부모님이 뭘 했길래 죽였어. 이유가 마땅하면 널 살려줄게.

여주는 간신히 이성을 붙잡고 있었다.

사람4
...

신여주
당장 얘기 못 해? 죽고 싶어?

사람4
푸흨 넌 날 절,대 못 죽,여ㅋㅋㅋ

사람4가 여주에 몸에 손을 대었다.

그러자 여주는 서서히 얼기 시작했다.

놀란 여주는 그 사람의 목을 조르는 걸 멈췄고,


박지민
시, 신여주...!!!!

지민은 점점 얼어가는 여주를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사람4
하... 힘만 세가지고... 봐ㅋㅋ 내가 너 나 절대 못 죽인댔지?

사람3
하... 신여주는 저런 걸로 죽지 않아..

사람4
뭐?ㅋㅋ 죽지 않아? 내가 이 능력으로 얼마나 많은 불사신들을 죽여왔는데ㅋㅋㅋ

사람3
다 안 죽었어. 네가 온 몸이 언 것만 보고 가서 그래. 지금 네가 얼렸었던 불사신들 다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사람3
그리고 지금 신여주를 봐.

머리부터 발까지 얼어 있던 여주에 몸은 점점 녹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 녹자 여주의 눈 색깔이 염롱한 색을 띠었다.

여주는 그 사람에게 다가가 목을 조르더니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말해왔다.

신여주
이 아이는 건들지 말거라.

여주의 한 마디에 사람3이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신여주
너는 이미 지옥에 가야 마땅하지만 내 지금 이 아이를 봐서 너를 살려두는 것이다.

사람4
커흑... 컥... 살, 려주세요... 컥....

신여주
지금은 경고로 끊내지만 한 번만 더 이 아이를 건드렸다간

신여주
넌 그대로 죽을 것이다.

몇 분 뒤 여주는 다시 원래의 눈동자 색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목을 조르던 손을 놔주었다.

사람4
컥... 도대체 방금은 뭐였지...?

사람3
...신이야....

사람3
신이 직접 신여주 몸에 오셨었다고...

사람3
앞으로 신여주 절대 건들지 마.

사람3
아까 들었지...? 네 목숨 유지하고 싶으면,

사람3
신여주, 절대 건들지 마.

사람4
풉... 푸하하하 세상에 신이 어딨어? 쟤는 그냥 방금 뭐에 홀렸던 거야.

사람3
그럼 세상에 초능력은 어딨어? 지금 초능력 시대로 변한거잖아. 우리는 운 좋게 이 시대에 태어난거고.

사람3
너한테 경고 하나 할게.

사람3
신여주 건들면,

사람3
넌 분명 죽어.

신여주
이게 다... 무슨 소리야... 신이 뭐가 어째..?


박지민
아니야, 여주야. 우리 이제 가자.

신여주
..그래, 알았어.

여주는 지민을 잡고 순간이동을 했다.

신여주
너 집이 어딘 지 몰라서 여기로 왔어...


박지민
ㅎ... 괜찮아. 근데 있잖아, 그럼 여주 너 집에 혼자 사는거야...?

신여주
음... 뭐, 그렇지...


박지민
여주야 나 부탁할게 있는데.

신여주
뭔데?


박지민
나 너랑 같이 살면 안 돼...?


채화
오랜만(?)에 등장!! 녀러분 등장인물이 사람3이고 사람4인 거 이해해주세여ㅠㅠ 넣을 등장인물이 딱히 없어서...ㅠㅠ 자, 고럼 여주의 대답은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