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mat tinggal, semoga kita tidak bertemu lagi.
Ep. Masa Lalu (5)



최승철(16)
"형. 어떻게 된거에요?.."


민윤기
"음..날 뭐라해야 될까.."


민윤기
"그냥 간단하게 내가 사람들 눈에 보일수 있도록 제물 100명이 필요한데 니가 채워줬다고 생각하면 되"


최승철(16)
"아..그래서 그때.."


윤정한(16)
"근데 여긴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민윤기
"나?통과해서"


홍지수(16)
"??"


민윤기
"잘봐.(벽속으로 들어갔다-"


이찬(15)
"흐어어어억!!!"


김민규(15)
"뭐야아ㅠㅜ"


이지훈(16)
"귀신인가?.."


문준휘(16)
"한국에도 귀신이 있구나~"


권순영(16)
"아이씨 문준휘 왜이렇게 해맑아!ㅜㅠ"


부승관(15)
"형 살려줘여어ㅠㅜ"


최승철(16)
"나도 무서워ㅠㅜ"


작to the가
겁이많은 승철,순영,석민,승관(원래 겁이 많음)


이석민(15)
"으아라아아아악!!!!@&#&@"


부승관(15)
"오아아아어아ㅏ악!!!!!"


최한솔(15)
"..아무것도 없는데 뭐하는거야.."


최승철(16)
"자기들끼리..놀랐나보지"


권순영(16)
"(살금-살금- 어흥!!!!"


최승철(16)
"으아아아아!!!!이런 @&#&@%"


권순영(16)
"으아아악!!!(자기도 놀람)"


전원우(16)
"?ㅋㅋㄱㅋㅋㅋ"


이지훈(16)
"뭐하냨ㅋㅋㅋㅋ"


민윤기
"많이 놀랐어?"


최승철(16)
"혀어어엉!!!! 진짜 놀랐잖아요!!!"


민윤기
"하하..미안 어쨌든. 조직 만든다고?"


서명호(15)
"만들었죠."


민윤기
"그래? 그럼 내가 은혜를 갚아야지"


최승철(16)
"어떤.."


민윤기
"내가 필요하면 불러. 그럼 내가 뭐든 해줄게~"


윤정한(16)
"진짜요?"


민윤기
"응. 그런데 너희 소개 좀 해봐.."

쁘ㅏ리레레렐

소개 끝


민윤기
"오케이 알았어. 그럼 난 가본다"


최승철(16)
"네 형 자주 부를게요★>_<"


민윤기
"나도 힘들어 임뫄(사라짐-"


이석민(15)
"흐어어ㅠㅠㅜㅜ"


부승관(15)
"혀엉ㅠㅜ"


이지훈(16)
"에휴 겁보들"


문준휘(16)
"여기도 하나 있는거 같은데"


권순영(16)
"찌후나아ㅠㅜㅠ"


이지훈(16)
"꺼뎌"


홍지수(16)
"최승철. 어떻게 할거야?"


최승철(16)
"어쩌긴"


최승철(16)
"잘 이용해야지"


윤정한(16)
"근데..그 형 우리편 맞긴 맞지?.."


최승철(16)
"응. 그건 확실해"


서명호(15)
"알겠으니까요 쟤네좀 어떻게 해봐요.."


김민규(15)
"흐아아아ㅠㅜ"


최한솔(15)
"아니 뭐가 무서운데.."


이찬(15)
"적당히들 해라.."


최승철(16)
"찬이가 맞는말 하네"

이렇게 조직이 만들어졌고..

세봉이들은 큰 조직싸움에서 이겨

돈을 많이 벌었드래요(?)

아참! 문제는

여주 때문에 승철이는 밤에만 일했다고 합니다★

과거 끝★

다음부턴 다시 원래 이야기로 갑니다

찬아,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