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24. perubahan

어떤무무
2020.08.09Dilihat 68


혜진(사자)
우어우어우엉


용선(호랑이)
어어우ㅜㅇ어어웅


혜진(사자)
우아유아웅웅ㅇ


용선(호랑이)
후어아아아어엉


휘인
......


별이
얘들아 대화에 우리도 껴주라아

퍼벙


혜진
아 저희가 생각해놓은게 있어요


휘인
뭔데?


용선
하루동안 역할 바꾸기!


별이
.....


휘인
.........


혜진
아 해줘여어


혜진
해쥬세여어


혜진
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둘..


휘인
....알았어


휘인
오늘만이다?


별이
야! 너 어쩌려고!!


휘인
지니는 이상한거 안할걸?


별이
용선이는 아니라고..


용선
(씨익)

그렇게 어찌저찌 시작됬다


혜진
ㅇ..어...


혜진
음...


혜진
ㅈ...쥬...인아..!!


휘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휘인
주인아랰ㅋㅋㅋㅋ..


휘인
휘이니라고 불러바ㅎ


혜진
...ㅇ..어


혜진
ㅎ..휘이나...!


휘인
네 주인ㅋㅋㅋ


혜진
ㅇ...오..//

반면...


용선
야 뭉베리!!


별이
.....


용선
대답!!


별이
늬에늬에 주인


용선
밥주라


별이
싫은데


용선
요 어디갔냐


별이
요


용선
ㅋㅋㅋ케켘


별이
.....씨ㅂ


용선
뭐라구?


별이
아 밥 가져온다거


용선
요


별이
요


별이
(내일 디져써...(씨익씨익))

터벅터벅


혜진
나도 밥줘요오


휘인
옼케


별이
머야.. 쟤는 반말 쓰자나!! (빼액)


용선
어쩌라규~ (얄밉)


별이
씨발..


휘인
야 너 아가리 닥쳐라


별이
아 뭐!!


휘인
쟤네가 배운다고!!


별이
아 안따라해!!


혜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