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 guru...!
맘더기
3,516 89
Hwasa
Jin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혜진
아니 별이언니가 주인이랑 사귀면 고기 준다해서...


혜진
그게 뭐예요?


휘인
.....문별이 (부들부들)


휘인
아니야 아무것도..하하


혜진
넴

띠리링


휘인
_야..


별이
_?


휘인
_당장 우리집으로 와라


별이
_? 왜?


휘인
_.......


별이
_ㄱ..갈게

뚝

잠

잠시

잠시후

띠리릭


별이
왜

퍽퍽퍽퍽


휘인
죽을래?!


휘인
내가 얘랑 왜 사겨!!!!


별이
으아앗!!!!

퍼버벅


별이
미안ㅋㅋㅋㅋ


휘인
죽어..(이글이글)

퍼버버벅

퍽퍽

스윽


용선
팝콘 가져왔어


혜진
오....

퍽퍽퍽퍽


용선
이기는편 우리편!

와그작


혜진
오오...

퍼버벅


별이
제발...살려줘..


별이
휘인아..제바ㄹ..

별이의 몸에 힘이 빠지자

그만 때린다


휘인
후....


별이
움직이질 못하겠다아...


휘인
누가 그딴말 하래?


별이
아라써...

툭

별이의 주머니에서 이쑤시개가 떨어진다


혜진
........

덜덜덜덜

갑자기 혜진이와 용선이가 심하게 떨기 시작한다


혜진
...ㅅ...살려주세요...


용선
...ㅈ..죄송합니다...


용선
ㅅ....살려주세요


혜진
으으!!!!!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두통이 느껴진다


휘인
ㅎ..혜진아


휘인
왜그래....


혜진
...ㅅ..살려주세요..


용선
....목숨만..,ㅈ..제발.....


별이
용선아....?


별이
왜그래...


휘인
야 이쑤시개 갖다 버려


별이
ㅇ..이거?


휘인
어

탁

버린다


혜진
......


용선
........으..

아직도 심하게 떤다


휘인
괜찮아..


별이
혹시..


휘인
..


별이
이거 트라우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