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tinggal di rumah kos ini.
Seorang 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tinggal di rumah kos ini. - Park Ji-hoon, Bagian



하잇-★여러분 안녕!!워너블 작가에연.!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댓글이 달렸습니다!KBJ1203님의 "근데 왜 지훈이는 말이 없는것같지."라능 댓글입니다!지훈이가 일부러 말을 안나오게했는데..이제 여기서 지훈이가 왜 인간을 낯설어 하는지가 나올겁니당!

즐감해주세요~

-박지훈 과거.멤버 모두가 탈출한뒤 (조선)-

요즘 지훈이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왜냐면 그는 짝사랑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조선시대의 멤버들 신분은 선비인데,지훈이는 저작거리에서 고운 한복을입고 지나가는 아씨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오늘도 예쁘네."

지훈이는 큰 한옥안의 고운 비단한복을 입고 치장을하고있는 여인을 빤-히 쳐다보았다.

그때 뒤에서 지성이가 나타나 지훈이를 놀래켰다.

"박지훈!"

"악!깜짝이야."

"ㅋㅋ짝사랑은 잘되고있냐?고백은 언제할려고?"

"고백은 무슨!제 주제에 무슨 고백이예요.."

"왜!니가 뭐 어때서.잘생겼지.돈많지.아는사람도 많잖아."

"그래도전..반인반수니까요.저 아이가 싫어할거예요."

지훈이는 몇일간 동안 계속 고민하다가,짝사랑만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어 고백하기로했다.

"오?박지훈?오늘은 어째 평소보다 더 꾸민것같다?어째 평소보다 더 잘생긴것같기도.."

"전 안꾸며도 잘생겼는데요?"

"ㅇ,어..그래..근데 어디가?"

" 음....형은 몰라도되요!"

지훈이는 말이 끝나기무섭게 갓을 눌러쓰고 성우를피해 도망쳤다.

"어디가!!"

그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나중에 ××대감 한옥뒤에서 잠시 볼수있소?"

"네?누구신데 그러시옵니까?"

"그..박지훈 이라하오."

"박지훈..혹 그 ××대감 옆집 아니시옵니까?"

"맞소!날 어떻게아오?"

"그냥 제 벗들이 하는 말을 듣고 알았사옵니다.제일 잘생긴 도령이 박지훈도령이시라고.."

"하하..어찌되었든 나중에 꼭 만나는거오!"

"언제말씀이십니까?"

"오후 2시!!"

지훈은 뭔가 부끄러워 도망치듯 뛰었다.

그렇게 약속시간이 되고..

"언제 오셨습니까?"

"방금왔소.방금."

"그런데..무슨일로 보자고하신것이옵니까?"

"사실...나..낭자를 좋아하오..!"

"예?참이옵니까..?"

"진심이오."

지훈이는 얼굴을 붉히며 말을 마쳤는데,뒤에서 토끼의 천적인 늑대가 나타났다.지훈이는 깜짝놀라며 뒤로 넘어졌다.그런데,어째서인지 토끼로 변해버렸다.

"도,도령?!어째서..?꺄악!!괴물이야!괴물!!"

그리곤 늑대가 사라졌다.지훈이는 깜짝놀라며 다시 사람으로 변신해 여자를 잡았다.

"낭자!가지마시오!그,그게.."

"놔요!이거!!꺄악!!"

여인의 목소리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지훈을 제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