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tinggal di rumah kos ini.

Seorang makhluk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tinggal di rumah kos ini. - Hwang Min-hyun Past

박지훈만 사랑을 했던게 아니다.때는 지훈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을 받고 5년뒤,

"올~황민현 성공했네!!"

"ㅋㅋㅋ뭘 성공해ㅋㅋ"

"부럽다 짜식.."

"니들도 빨리 여자 만들든가~"

민현이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해,여자친구를 만들었다.

"나는 언제 솔탈하지...ㅠㅜ"

"근데 형 여친은 반인반수라고 안무서워해?"

"무서워하면 사귈수나 있겠냐..사실 말안했어."

"히익 뒷감당은 어떻게 할려고.."

"그러니까-"

"니도 곧 헤어질듯함."

"닥쳐라."

"ㅠㅜ"

민현이는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살면서 제일 좋아했던 사람이였기에 놓치고 싶지않아 반인반수인걸 밝히지않았다.차라리 그때 말했더라면...

민현이가 여자친구를 만든지 2개월뒤,민현이는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고있었다.

"아~진짜 헤어지기너무싫다."

"나도~오빠랑 계속 있고싶어."

"...가지마.나랑 계속있자."

"뭐래~ㅋㅋ나 간다~잘가!"

"가지마..ㅠㅜ오늘은 왠지 느낌이 안좋은데..(소근)"

"응?뭐라고?"

"아냐~잘가!"

"오빠도 잘가~"

민현이는 왠지 오늘 느낌이 별로여서 여자친구를 보내고싶지 않았지만,그냥 여자친구를 집에 보내버렸다.민현이의 선택은 큰 베드엔딩을 불러왔다.

"어?ㄴ,누구세ㅇ"

뒤에서 한 괴한이 민현이의 여자친구를 기절시켰다.그리곤 끌고갔다.그리고 그 모습을 민현이가 봤다.

"어..?☆☆아!☆☆아!!"

민현이는 급히 뛰어가 괴한을 잡았다.하지만 민현이는 괴한에게 맞기만했다.입술이 터지고,멍이들고,이마쪽이 찢어져 피가 흐르는데도 민현이는 여자친구를 보호하려했다.노력을다했지만 돌아오는건 괴한의 아픈주먹이였을뿐.지키지못했다.괴한은 민현이의 명치를 발로차곤

민현이의 여자친구를 데리고 도망쳤다.민현이는 온몸에 상처가나 피가 줄줄흐르는상태로 괴한을 따라갔다.하지만 곧 기절했다.

"꺄악!!누구없어요?사람이 죽어가요!"

지나가던 한 여성이 민현을 발견해 겨우 살렸지만 그의 여자친구는..괴한에게 범해지고,맞아서 죽었다.하지만 그 괴한은 민현이의 여자친구 시체를 태우고나서야 만족했다.

"속보입니다.한 괴한이 20대 여성을 납치해 범하고 살해했다고하는데요,그녀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20대 남성은 괴한에게 맞아, 현재 응급실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자료화면 보시죠-"

곧 TV에서는 민현이가 괴한에게 맞는모습이 보였다.TV속에 민현은 그 누구보다 간절하고,슬퍼보였다.그때,민현이가 깨어났다.

"☆☆는?☆☆는요?!어디있어요!!!"

"환자분 진정하세요.안정이 필요합니-"

"닥쳐."

민현이는 링거를 빼고 간호사의 멱살을 잡았다.

"☆☆어딨냐고,말해!!!"

민현이 옆에있던 성우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민현아..그만해..☆☆죽었어."

민현이는 얼굴이 싹굳으며 경직됬다.

"..뭐?뭐라고?"

"☆☆.....죽었다고!"

민현이는 화를 참지못해 성우를 때렸다.다니엘이 민현을 말렸고,지성이는 옆에서 눈물만 글썽였다.

"거짓말이잖아.아니잖아.☆☆살아있다고말해!!!"

민현이는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탓인지 머리를 움켜쥐고 쓰러졌다.

"으윽...(털썩)"

"민현아!!민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