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cinta telah datang?
Episode 2



다현(17세)
ㄴ..누..누구세요?

???
나? 날 기억못하다니 섭섭한걸??

???
이거 봐봐(노란 커터칼을 보여주며)


다현(17세)
........

???
나 이제 기억나?


다현(17세)
혹시 ㄴ..너 박지민??


지민(17세)
그래 맞아


다현(17세)
ㄱ..그런데 어떻게 여기ㅇ..


다현(17세)
꺄아아아아아악(털썩)


지효(19세)
오올 박지민 용케 해냈네


지민(17세)
어, 누나 왔네 내가 누군데 ㅋㅋ


지효(19세)
근데 얘 어떻게 할거야?


지민(17세)
몰라


지효(19세)
야 그걸 생각했어야지!


지민(17세)
아! 그럼 이렇게 하자(소곤소곤)


지효(19세)
아~ 창고에 가둬놓고 괴롭히자고?? 좋은데!

그 시각 사나는...


사나(19세)
으.. 어떡하지?

(다현이에게 전화 거는중....)

뚜ㅡ뚜ㅡ뚜


사나(19세)
얘는 왜 이렇게 전활 안받아!


사나(19세)
분명 그 남자애 중학교때 박지효랑 같이 다현이 괴롭혔던 박지민 같은데....

(참고로*표시는 카톡 입니다)


사나(19세)
* 다현아 이거 보면 꼭 연락줘!!


사나(19세)
다현이 빨리 찾아야 할텐데...

아 그래!!


다현(17세)
으으으... 머리아파


다현(17세)
여기 어디지?


지효(19세)
어, 벌써깼네


다현(17세)
....혹시 박지효 언니...?


지효(19세)
어 맞아


다현(17세)
저기 저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이때 다현은 지민과 지효가 묶어놓은 상태였다


지효(19세)
어 안돼는데


지효(19세)
니가 중학교때 우리 지민이 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더 안돼겠는데?


다현(17세)
저기 언니 그건 그런게 아니라 ㄱ....


지효(19세)
어디서 말대꾸야


지효(19세)
니가 우리 지민이 발걸어서 크게 다친거 알잖아


다현(17세)
그건 걔가 혼자 넘어진거에요!


지효(19세)
변명 하지마


다현(17세)
진짜라니까요!!!


지효(19세)
하.... 안돼겠네


지효(19세)
이렇게까진 안 할려고 했는데..


지효(19세)
하... 팔걷어 커터칼로 한번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다현(17세)
ㅇ..아니에요 언니 흡 하지마세요 흐흡 제가 잘못했어요


지효(19세)
조금만 더 일찍 그랬어도 됐을텐데


사나(19세)
그만!!!!


다현(17세)
어 사나언니!!


사나(19세)
정연이랑 나연이는 다현이 풀어서 데리고 와!


지효(19세)
ㅁ..뭐야 친구들?


지효(19세)
쳇 안되겠군(도망간다)


정연(19살)
괜찮아 다현아?


다현(17세)
흡 언니들 너무 무서웠어 흡


나연(19살)
우리 왔으니까 이제 괜찮아 울지말고 나가자


사나(19세)
그래

그 시각 지효는....

???
박지효.....


지효(19세)
......네

???
몇번이나 기회를 줬는데도 김다현 그 어린애 하나를 못잡아?


지효(19세)
죄송합니다.....

???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 김다현을 꼭 잡아와라...


지효(19세)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그래야 독자분들이 보고싶어할거 같아서요..

그리고 가기 전에 별이랑 챗좀 달아주세요 그럼 담화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