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 kucing setengah manusia, setengah hewan?
Episode 2: Tembakan Senjata



김태형
''고양아~''


고양이
''야옹~><''


김태형
''엄훠..///진짜 귀엽다///''


고양이
''니가 더 귀엽다//''


김태형
''그래??''


김태형
''음..''


김태형
''잠깐만??''


김태형
''으에에엥??''


고양이
''우우웅??''


김태형
''으아아앙??''


고양이
''오오오옹??''


김태형
''오오오오옷??''


고양이
''힣''


김태형
''(물끄러미) ...핳''


고양이
''뭘바''


김태형
''...왜 말을..해??''


김태형
''헤헿 고양이가 말한다 힣 신난다 에베벩 미쳤다 하핳 요~~야옹이 아니라 뭘봐라고 했다 핳((정신가출''


고양이
''미.쳤.니?''


김태형
''잠깐''


김태형
''너 뭐야?? 어떻게 말을해? 괴물이다!! 늉기야! 으아악!''


고양이
''쉿! 조용~~!!!!!!''


고양이
''난 반인반수야..말그대로 반은사람 반은동물 이라는거지''


김태형
''ㅁ..말도 안돼..아니지..이거 꿈이지?''


김태형
''그래 꿈이지..((꼬집''


김태형
''아! 아프잖아! 꿈이 아니다!''

5시간 37분후


김태형
진정-


김태형
''ㄱ..그럼..너 처럼 반인반수인 동물인간(?)은 몇명이야?''


고양이
''나까지 포함해서 2명''


김태형
''ㅅ..사람으로 변해봐..''

펑! 후둑..

박여주
''됬냐''


김태형
''허걱...(움찔)''

박여주
'푸하- 귀여워//'


김태형
''야..ㄴ..너..더워요??''

박여주
''갑자기 왠 반존대..//''


김태형
''.....''

박여주
''일단은 그 밍늉진가 밍윤긴가 하는 애한텐 비밀로 하자.''


김태형
''ㄱ..그래..(실성)''


민윤기
''야! 김태! 들어간다''

박여주
''이따 봐 ㅃㅃ''

퍼엉! 후둑..

덜컥


민윤기
''야 뭔 소리 안남?''


김태형
''ㅊ..총소리..(실성)''


민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