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 mulai hari ini kamu milikku

Episode 9 Tidakkah kau menyukaiku sedikit pun?

민여주

"야,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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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참고로 정국이는 여주를 안고 있습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미안"

민여주

"많이 아팠냐? 우리 오빠 고딩때 일진이였는데"

*정국 시점*

내가 그럴줄 알았어, 아픈척 안했지만 정말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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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민여주

"아니도 아니고 아니...? ㅋㅋㅋ 아픈건 당연하지, 내가 오빠 화나게 해서 뺨도 맞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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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뺨을 맞아봤다고? 아니,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예쁜 얼굴에 손을 댈수가 있어"

*여주 시점*

내 뺨에 손을 대는 정국이, 이 이상한 느낌은 뭐지...?

민여주

"야, 이 손 안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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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미안. 네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민여주

"됐고 너 나 따라와"

*정국 시점*

나도 모르게 여주의 얼굴에 손을 댔다, 뺨이 정말 부드러웠다.

여주를 따라서 도착한곳은 슈퍼다.

여주가 산것은 차가운 초코우유.

그 차가운 초코우유를 내가 맞은 뺨에 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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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앗, 차가"

민여주

"그거 뺨에 대다가 마셔"

전정국 image

전정국

"이거 나한테 주는거야? 감동이다"

민여주

"니 이뻐서 주는거 아니니까, 감동까지는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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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고마워"

민여주

"고마우면 신경쓰이는 일 하지말라고"

그 다음 정적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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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민여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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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좀 좋아해주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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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왠지 좀 슬픈 정국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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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주야, 정국이 좀 좋아해주면 안돼냐?

민여주

그건... 좀 안될... 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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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국이 너 많이 좋아하는것 같은데...

민여주

아직은 나도 내맘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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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그건 나 좋아할수도 있다는 뜻이야???

민여주

우씨! 아니거든 내맘 모르겠다는 말 취소

작가 image

작가

티격태격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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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별점과 구독 그리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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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