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ang hiatus) Aku menyukaimu (Oppaku anggota BTS?!)
Perjalanan Sekolah 1



여주
"오빠들, 나 다녀올께"


석진
"어,잘가"


윤기
"몸조심해"


남준
"연락하고"


지민
"빠빠"


자까☺
학교로 순간이동!!


쌤
"1호차 여기, 2호차 여기"


지은
"정국아, 나랑 앉자"


정국
"어, 미안 나 여주랑 앉기로 해서"


여주
"맞아, 정국이 나랑 앉기로 했어, 가자 정국아"


정국
"응"


지은
두고봐.....

버스 안


쌤
"숙소배정은 도착하고 알려줄꺼고 멀미하는 애들은 빨리 자"


여주
멀미를 하는 나는 자기 위해 눈을 감았다.


정국
"엥? 너 자게 나랑 놀자"((흔들 흔들


여주
"나 멀미해서 안돼, 옆에 주현이니까 주현이랑 놀아"((나도 놀고 싶단다..근데 멀미를 한다고


정국
"힝, 알겠어(꾹무룩)"

여주가 잠에 들고 몇 분 뒤

툭))

정국의 어깨 위로 여주의 머리가 떨어졌다..


정국
두근두근))여주는 자는 모습도 예쁘네ㅎㅎ


여주
벌떡))"아, 미안 근데 춥다"


정국
"자 여기 이제 안 춥지? 그리고 그냥 내 어깨에 기대고 자"

정국은 자신의 잡바를 덮어주고 여주를 안았다. 그리고 여주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하였다


여주
"고마워"((두근 두근, 왜캐 떨리냐...

나는 정국의 배려로 편하게 숙소까지 도착하였다.


쌤
"이제 숙소배정 알려줄께"


쌤
"여주,주현,지은이가 108호이고 정국,지훈,우민 109호"


여주
"야, 우리 같은 방임 그리고 옆방은 정국이 있어 개조아"


주현
"근데 우리 이지은이랑 같은 방임"


여주
"그러네... 이지은만 다른 방이면 대박인데, 아쉽다"


쌤
"각자 숙소에 짐 정리하고 오늘은 자유시간"


여주
"예~~!!"


여주
나는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었다


여주
"야, 겁나 넓고 좋아"


여주
나는 바로 침대에 누웠다


여주
"아!!"


지은
"비켜 여기 내가 잘꺼야"


여주
"야, 그렇다고 사람을 밀어서 떨어트리냐?!"


지은
"아, 그건 미안하게 됬네"


여주
"이지은, 너 왜 나한테 그러냐? 난 너한테 잘못한 거 없는데"


지은
"넌 그냥 살아있는 것부터 잘못했어"


주현
"야, 이지은 너 말이 좀 심하다"


지은
"니는 왜 상관이냐"


주현
"난 여주 친구로서 상관인거고 딱 봤을 때 니가 잘못했어서 여주편 들어줬는데 뭐 잘못된건가?"


지은
"하,ㅅㅂ 너가 그럴수록 여주가 더 위험해지는데.."


주현
"ㅈㄹ한다, 일진 놀이하냐"


지은
"재밌어지겠는데?, 기대해 다음이 더 고통스러울꺼니까"


자까☺
여러분~~자까입니다!! 여러분 지은이 진짜 못됬죠!! 나빴어~~


자까☺
근데 걸크 뿜뿜 주현이가 여주를 지켜주네요~~주현아 사랑해!!


자까☺
여러분 오늘은 누가 와서 인사할까요? 쌤이 와서 인사할까?


쌤
쌤보고 쌤이 와서 인가할까?? 너 반성문 쓰고 싶지


자까☺
내가 너 출연 시킨거거든-- 잔말말고 빨리 인사나해


쌤
칫- 차렷 경례 안녕히가세요~~


자까☺
시 유 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