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aimana dengan pria yang lebih muda?
#34 Pertemuan Buruk


나른한 주말오후, 정국,윤기네 집

나른하게 소파에 누워있는 윤기


민윤기
으아..전정국 이 개시키는 또 어딜 싸돌아 댕겨..


민윤기
하여간 아직은 애라니까

윤기가 잠시 눈을 붙히자,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띵동-


민윤기
엥? 올사람이 없는데..

윤기는 "누구세요"하며 현관문을 열어준다.


민윤기
누구세요?

윤기가 현관문을 열자 낮선사람이 서있는다, 윤기는 잠시 당황하다 말을 꺼내려는데


민윤기
어..그..

???
저기..사람을 찾는데요..전정국이라고..


민윤기
전정국이요? 누구신데,우리 정국이를

???
혹시 정국이 아세요..?

윤기는 낮선이가 정국이를 알자, 의심을 하는데


민윤기
누구신데요?

정국엄마
그..정국이 엄마인데요..


민윤기
아..그..아녜요, 일단 들어오세요

윤기는 말을 하다말고 집안으로 정국엄마를 들여보낸다.


민윤기
의자에 앉으세요,차드릴게요

정국엄마
아, 고맙습니다..그런데..


민윤기
뭐 하실말씀이라도

정국엄마
정국이랑 같이사나보죠..?


민윤기
아,네 뭐


민윤기
정국이 6살때부터 키웠으니까요

정국엄마
아, 저희 정국이..돌봐주셔서 감사해요..


민윤기
아, 아녜요 그런데 정국이는 왜..

정국엄마
그..염치없지만,이제서라도 같이 살면 좋겠어서요..

정국엄마
할말도 많고, 아들인데..못해준것도 많고요..


민윤기
아, 네.. 뭐 정국이가 언제 올지 모르는데 계실거예요?

정국엄마
아, 아뇨..그럼 뭐 돌아가야죠

그때,현관문이 열리며 정국이 집에 온다


전정국
형,제가 오늘은..

정국은 신나서 들어오는데,엄마를 눈 마주치자 표정이 굳는다.


전정국
그쪽은 뭔데,여기있어요?

정국엄마
아..그게 정국아..


민윤기
야,전정국!


전정국
아,됐어요 내보내요

정국은 굳은 표정으로 방에 올라간다.


민윤기
저..저게! 야, 전정국!! 저런..

정국엄마
아, 됐어요..제가 갈게요

정국엄마
감사합니다


민윤기
아..네

정국엄마는 슬픈표정으로 집을 나간다.

항상 안좋은 모자의 만남이었다.


정호석
댓글달고가기♥️


민윤기
댓글5개이상시연재 ♥️


김태형
잊지말고 달아요,이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