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aimana dengan pria yang lebih muda?
#40 손님


나른한 토요일 오후,카페에서 있는 소현

딸랑~


전정국
누나 ㅎ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를 찾은 정국은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소현을 부른다.

소현은 이제 익숙하다는듯, 웃으며 정국이를 맞이한다.


정소현
왔어?


전정국
누나,보고싶었어요 ㅎㅎ


정소현
보고싶기는,매일 보면서


전정국
그래도요,잠시라도 못보면 보고싶은걸요?


정소현
어련하시겠어요~

정국은 오늘도 다름없이 소현이에게 붙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전정국
오늘 일찍 끝내고 데이트할까요?


정소현
안돼,어제도 그랬잖아


전정국
아니면 이렇게 데이트하고?


정소현
그래라

정국이 꽃받침을 한채로 소현을 부드럽게 바라보자,소현이 피식 웃는다.


정소현
그만 봐


전정국
예뻐요,누나


정소현
뭐래..


전정국
진짠데,진짜 예뻐요


전정국
천사같아,누나


정소현
아니거든,내 얼굴에 구멍 나겠다..


전정국
에이,그래도 볼거예요


정소현
으그, 못산다 진짜

소현이 정국의 머리를 쓰담자, 정국은 베시시 웃으며 말한다.


전정국
누나,사랑해요❤


정소현
어,알아

소현이 씨익 웃으며 말하자,정국이는 뾰루퉁하며 말을한다.


전정국
나도 사랑해라고 해야죠


전정국
알아라니요..

정국이 시무룩해 하자,소현은 아기를 보듯이 바라보며 말한다.


정소현
나도 사랑해


전정국
흐힣///

소현의 말에 정국은 얼굴과 귀가 빨개지면서 바보같이 웃었다.


정소현
그렇게 좋냐?


전정국
네,누나니까요 ㅎ

정국과 소현이 한참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눌때쯤, 딸랑~ 손님이 들어온다.

손님이 들어오자,소현은 손님을 맞이하는데


정소현
어서오세요

소현이 손님을 맞이하려자,정국은 폰을 보는데


정소현
주문하시겠어요?

마스크를끼고 모자를 푹 눌러쓴 손님이 아무말이 없자, 소현은 되묻는다.


정소현
손님?


정호석
댓글달고가기 ♥️


김태형
댓글5개이상시연재 ♥️


민윤기
꼭 달고가야 다음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