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 identitas Anda?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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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Saya manajer




매니저
엄마~~~~ ㅠㅁㅠ


엄마
너 우니😳??? 무슨일 있어??? 길 잃었어???


매니저
엄마~~~ 나 이일 못하겠어어어엉 ㅠㅁㅠ


엄마
왜~~~ 왜 또 무슨일인데~


매니저
아니 진짜 신인때도 촬영하면서 그렇게 괴롭히더니 여기서도 괴롭히는 촬영하잖아~ ㅠㅁㅠ


매니저
진짜 못보겠어 애들 힘든거어어엉 ㅠㅠ


엄마
촬영하는 애들은 얼마나 힘들겠어; 너 저번에도 애들 안쓰럽다고 그만둔다고 했다가 더 잘해준다더니


엄마
너가 그만 두면 방탄인가 애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


매니저
하.....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잖아 미국온다고 얼마나 들떴는데 ㅠㅠㅠㅠ


Tonny
Hey!! what's up??


매니저
엄마 나중에 다시 전화할께~~


매니저
Hi 토니~ 이츠오케이~(눈물 훔침)


Tonny
음.... 내가 대신 사과하고 싶어 내 친구일 말이야


매니저
...... 그래 너 친구 나빠 집에 갔으면 좋겠어


매니저
하지만 이건 일이야 괜찮아🙂


Tonny
........


다시 촬영장 안으로 들어갔고 쿨리오의 평가를 듣고 있던 아이들....

태형이 표정이 좋지 않았다

하...... 그냥 다 스트레스 받는다

그냥 계속 짜증이 나서 밖에서만 있었다

촬영이 끝나고 촬영팀이 정리하며 하나둘 나가는 것을 보고 조용히 안으로 들어갔다

태형이와 눈이 마주치자 태형이가 나와의 눈을 피하며 창밖을 바라봤다

그런 태형이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자 지민이가 다가와


지민
(소근소근) 쿨리오가 태형이한테 짐이라고 해서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 하......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건가.....

조용히 태형이 뒤로 다가가 어깨를 토닥였다


태형
흑........

항상 헤실헤실 웃어도 자존심 강한 녀석이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을까.....


태형
아직 증흥적인건 어려운데...흑.....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ㅜㅜ


매니저
알아......

조용히 창밖을 바라보던 태형이가 울음이 터졌다....

스텝
매니저님! 잠시만요~

스텝이 부른 곳에 갔더니 의전팀과 엠넷 pd님과 네이트 그리고 토니도 함께 있었다

PD
아까 미션중에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중재를 하지 못해 사과를 드립니다

......🤨??(불신)

PD
튜터인 네이트와 토니가 단테의 일로 대신 사과를 하고 싶다셨구요 그리고 단테는 이번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했습니다

😳....... 토니와 눈이 마추쳤고 토니와 네이트는 나를 향해 윙크를 했다


매니저
아.....단테튜터가 하차하신부분에서 저희도 유감입니다 하지만...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엠넷에서도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화내고 싶었다. 방탄을 무시하지 말라고

웃어야 했다. 아직은 힘이 없었기에


매니저
부탁 하나 드려도 될까요??

그때 누군가 급하게 회의하던 곳 문을 열었다


남준
매니저님!! 빨리 와보세요!!

남준이를 따라 아이들이 있던 방으로 들어가니 태형이 주변으로 탄이들이 걱정스런 눈을 하고 있었다

태형이의 오른손이 빨갛게 부어 있었다.....

..............


매니저
가이드님 태형이데리고 응급실에 다녀와 주세요 지민이도 따라가


지민
네!


매니저
피디님 쿨리오씨께서 시간을 내 주실 수 있을까요?? 꼭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