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dalah seorang gadis berusia tujuh belas tahun yang dikucilkan...
EP.7


똑똑


최승철
누구세요


권순영
형 나야 나 지훈이 보려고 오랜만에..


최승철
ㅎ 그래 들어와


권순영
지훈아..??

이때 지훈은 울음을 참으며 볼이 빨개지고 목줄을 감은 부분만 빨개진 상태로 있었다


최승철
어때?? 우리 지훈이 예쁘지?


권순영
형!! 도대채 왜그래요!!


권순영
형 안그러기로 했잖아요..!!?


최승철
ㅎ...이지훈은 못미더워 왠줄알아? 얘가 그랬거든 자기도 힘들다고 자기 마음은 몰라준다고


최승철
우린 니 마음 알고 있었어 근데 뭔가 너한테 잘해주기 싫더라 ㅎ (지훈에 턱선을 손으로 그으며)


이지훈
읍..(움찔)


권순영
지..지훈아..


최승철
오지마 오면 이지훈 목 조를꺼야


권순영
ㅎ...형 진짜 왜 그러냐고!! (뚜벅뚜벅)

승철은 점점 지훈의 목을 졸렸다


이지훈
크흑...컥...콜록콜록


권순영
이거 놔!! (승철의 손을 내팽겨 쳤다)


최승철
핰ㅋ 진짜 이지훈 아끼나보네?


권순영
무시)) (지훈의 목줄을 풀어주며) 괜찮아??


최승철
ㅋㅋ 뭐냐?


이지훈
읍...으으...

지훈이 말을 못하는 이유는 한동안 말을 못하고 목이 졸리고 많이 맞아서 말을 잘 하지 못하게 되었다)


권순영
지훈아...


이지훈
사려....사려..사려주...사려주세어..(살려주세요)


권순영
지훈아...


최승철
하...진짜 역겨워


최승철
됬다 이지훈 돌보는거 열라 힘듬 권순영 니가 봐줘라


권순영
내가 봐줄꺼니가 상관꺼


최승철
ㅓ벅터벅


권순영
지훈아 괜찮아??


이지훈
나....느..ㄱ...괘차...아어!! (나는 괜찮아요!!)


권순영
지훈아 내방으로 가자 이제 너 나랑 같있어 방


이지훈
으...(응)


권순영
누워


권순영
너근데..묶여있었잖아...잠은 잘자고..밥은 먹고..화장실은 갔어??


이지훈
(도리도리)


권순영
아무 것도 못했어??


이지훈
(끄덕끄덕)


권순영
지훈아 말 잘할수 있지??


이지훈
모라...(몰라) 내가 다 마해주께 (내가 다 말해줄께)


권순영
그래


이지훈
잠자며..나 때리고.. 자기가 시시하다고 해서 나 모줄로 고토스럽게 하구...화자실으...내가 마 자드르며 보내 주데 노고...4개워또아...모가게 해어...흐으...끕..

번역 : 잠자면 나 때리고 자기가 심심하다고 해서 나 목줄로 고통스럽게 하구 화장실은 내가 말 잘들으면 보내 준데 놓고 4개월 동안 못가게 했어


권순영
허...


이지훈
그리고..바은..쓰레기 주어써 (그리고 밥은 쓰래기 줬어)


권순영
헐...지훈아..앞으로 내가 잘해줄께


권순영
그 형들 말 듣지마 알았지?


뽀얀자까
여러분...소재 추천좀여....


뽀얀자까
이 자까가 요새 학업 스트레스에 쌓이다가 지쳐서 생각이 좀 딸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뽀얀자까
그래서 추천소재좀 댓에 적어주세요!! 구독 까지 하시구요!!


뽀얀자까
여기서 막 구원의 손길이 나오면...자까의 생각이 더 딸리거나 ... 이작에 분량이 작아질수 있으니 추천 소재좀 부탁핮니다 ㅎㅎ 그리고 하루 빨리 올려요


뽀얀자까
내일은 올라갈수도 있고 안올라 갈수도 있어요 그럼


뽀얀자까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