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Ami, seorang penyandang gangguan pendengaran.
EP.4

락원⁷
2021.02.10Dilihat 873


정호석
'안녕 ㅎㅎ'

이여주
'안녕하세욧,,!!'


정호석
'혹시 우리한테 입양 받으면 무슨 기분일것 같앙?'

이여주
'엄... 사랑받는 느낌이요 ㅎㅎ....'

이여주
'한번도 사랑이라는 감정을 못 받아봐서..'


정호석
'그러면 좋겠다 ㅎㅎ'

이여주
'그러게요 ㅎㅎ'


정호석
'난 동생 생겼으면 좋겠담 ㅠㅠ'

이여주
'누나분 계시잖아여!!'


정호석
'아. 맞다. 누나 있었지.'

이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호석
'너 웃음소리 들어보고 싶다 ㅎㅎ'

이여주
'저도..웃어보고 싶어요 ㅎㅎ'


정호석
'그러면 말이 조금 슬프지 않앙?'


정호석
'이젠 슬퍼하지 말고 사랑받는 기분만 들어내 ㅎㅎ'

이여주
'네!!'

(눈치)


정호석
'이쉽당 .. 빠빠잉'

이여주
'안녕 ㅎㅎ'


박지민
'안녕? 꼬마아가씨?'

이여주
////'네 ㅎㅎ'


박지민
'어디 아파?'

이여주
'아뇨아뇨'


박지민
'그럼 설렌거얌??'

이여주
'아마도? ㅎㅎ'


박지민
'나이는 몇살이야?'

이여주
저.. 13살이요!'


박지민
'내가 오빠야네?'

이여주
이정도면 오빠가 아니라 아저씨 아닌강?( 헐... 속마음이랑 바꼈엉)


박지민
'......'(마상)

이여주
'기분 풀어요..'

(손을 휘둘르며)


박지민
'잘가 이쁘니..'

이여주
'ㅎㅎ'

눈팅❌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