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hanyalah seorang anak berusia 12 tahun biasa yang bercita-cita menjadi seseorang.

Episode 1

-여주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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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난 평범하고 평범한 12살의 워너블..난 짧지도 길지도 않은 내 인생 12년간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이해 안 가기도 했다.그래서 나도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프로듀스 워너원'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워너원이라는 그룹이 만들어졌다는 소리가 들렸다.'또 멋진 척만 하는 사람들이겠지'하며 별 관심없이 봤는데

이게 웬일?넘 멋있구 내 이상형들인 것이었다~!!!

이건 아이돌이구 난 평범한 학생이라며 마음을 추스르려 했지만 뭔가 사랑이라는 감정의 끄트머리를 맛본 듯해 기분이 좋았다.

이건 사랑일까??

난 워너블인 건가??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다.

그런 행복한 상상을 하고 난뒤........

잠에서 깼드아.................??

다 꿈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