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mengalami gangguan pendengaran.

Kamu sudah keterlaluan... Serius...

와나... 제가 이런 글 적게 될 줄은 몰랐네요... 일단 이 글에서는 제가 맞춤법이 틀리거나 어눌해도 넘어가 주시고요 일단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눈팅과 별점과 댓글 이 셋 다 입니다

일단 눈팅 문제에 대해서 말할게요 그래요 눈팅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고 쳐요 눈팅하신 분들까지 포함해서 1000명 넘게 해주신건 진짜 감사해요 저도 제가 1000명 넘은지 얼마 안되서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너무 하신 거 아닌가요

계속 눈팅을 해도 누가 눈팅을 했는지 모르니까 몇 명이 보고서 가기만 했는지도 제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호구로 보이세요? 제발 눈팅을 했으면 댓글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별점이라도 제대로 남겨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니네요 그냥 눈팅만하고 말 정도로 재미 없으면 별점 남기지 마세요 그냥 가세요 저는 여태껏 눈팅이 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참았어요... 근데 너무 한 거 아니예요? 눈팅한 사람들 숫자는 많은데 별점과 댓글 적으면 저보고 어쩌라는 거죠? 그래요 전

적지만 그래도 댓글 달아주신 한 분 한 분한테 다 감사하면 여태껏 꾹 참았어요... 그래요 눈팅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고 쳐요 근데요 별점은 도대체 왜 그런 거죠? 아니 재미 없으면 애초부터 별점을 적게 주시던가요 많이 줬다가 다시 적게

줬다가 이게 뭐하자는 거죠? 제가 여러분한테는 그냥 장난감으로 보였나요? 사람이 아닌 가지고 놀다 버려도 되는 만만한 장난감으로 보였나요? 아니 처음부터 많이 줄거면 많이 주고 적게 줄거면 적게 주시지 별점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왔다갔다 하는 걸 저보고

어쩌라는 거죠? 아니면 안 줄거면 아예 주시지를 마시던가요 제가 언제 여러분한테 재미 없어도 별점과 댓글 꼭 달아요!!하면서 강요한 적 있나요? 있나요? 제 기억에는 없거든요 전 매번 글에서 마다 재미 있으면 달아 달라고 부탁을 했지 재미 없는데 달아

달라고 부탁한 적은 없어요 있다면 제가 그랬었다는 거 증거로 캡쳐해서 가져와 보세요 가져 온다면 제가 별소리 안 할 때니까요 제발 재미 없으면 그냥 별점 달지 마세요 별점이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다는 그게 훨씬 나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댓글로 넘어 갈게요

그래요 댓글 보신 분들이 하나 하나 소중하게 달아주신 점은 좋아요 근데 눈팅만 하시고 안 다시는 건 뭐죠? 그리고 이 점에서도 제가 언제 재미있어요 이런 좋은 말만 달아 달라고 했습니까? 재미 없고 안 좋은 점이 있다면 그것도 달아도 되요 그래야 제가

그 피드백을 보고 고쳐 나갈 점은 고쳐 나갈 때니까요 그런데 그런 피드백도 아니고 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 제외하고는 그냥 눈팅만하다가 가시네요 제가 눈팅만 하고 피드백 그런 것도 없이 가셔도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지금 글이 10번 넘게 올라 왔는데요

계속 눈팅만 하고 피드백 같은 거라도 안 다시는 건 저를 호구로 보는 거지 뭐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제가 이렇게 말투를 글을 가시 세우고 날카롭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참을 만큼 참았어요 눈팅만 많고 댓글이 없을 때도 참고 별점이 왔다

갔다해도 참았어요 근데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네요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신다면 저는 더 이상 작가짓 하고 싶진 않네요 계속 이러신다면 작가던 뭐던 다 그만 두고 두고 제가 연재하는 작품들 다 연중을 하던가 삭제를 하고 사라지겠습니다 이런 왔다 갔다

하는 위태로운 별점 같은 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때니까요... 그리고 제 작품을 좋아해주시는 독자님들한테 이런 날카로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가 진짜 못 참겠어서 올리는 겁니다 제가 이 포토카드를 시작하고 작품을 연재하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 한 번도 운 적이 없어요 제 감정을 다 숨기고 참았어요 화나도 참고 짜증나도 참고 우울해도 참고 슬퍼도 참고 울고 싶어도 참고 다 참았어요... 이번에는 도저히 못 참겠네요 제가 포토카드 앱으로 작품을 쓰면서 이렇게 포토카드라는 앱 때문에

작품 때문에 글을 쓰면서 울어 보기는 처음이네요... 하... 제가 오바한다 생쇼한다 하시는 분도 계실 땐데요 저 진짜 울고 있는 거 맞고요 지금 화나고 짜증나는 것도 맞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독자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이 글에서 제가 했던 말 꼭 명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무심한 행동이 딴 사람한테는 그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거 명심해 주세요 이렇게 날카롭게 까칠하게 말한 점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 전 지금 짜증나서 뭘 못 하겠네요

저 몇 일 동안만 잠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