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juh Belas Salinan Halaman💎
타리니
115.1K 2,265
Dino
Saya anak bungsu dari 13 bersaudara.


승철이 호시우지 방에서 굴욕을 당한지 몇일후

오늘도 공부는 안하고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축구하는 아이들

그운동장 근처에 여자아이들이 아이들을 응원중이다


승철(95)
야~~ 뭐해? 패스해

남자아이: 야!! 막아!!!


승철(95)
슟!!!!!! 골~~~ 앗싸~~

여자아이들: 와~ 승철이 화이팅


승철(95)
고마워~~

입고있던 티셔츠를 당겨 흐르는 땀을닦는 승철

그로인해 들어난 복근에

여자아이들: 꺄~~~~♡♡♡♡


정한(95)
저거 노린거다


조슈아(95)
그러게..

더운게 싫어서 운동장 한켠에 그늘에 앉아서 구경중이던 정한이와 조슈아


준(96)
형들은 안할꺼야?


조슈아(95)
더워


호시(96)
우지야..더우니까 저형들 옆에 있어..여기 선풍기랑 물


호시(96)
아이스크림도 먹어


우지(96)
고마워


원우(96)
가자


호시(96)
응


민규(97)
어휴 덥다~~


도겸(97)
교체한데 가자


디에잇(97)
엉

고등학생인 형들은 오늘도 축구중이었다


정한(95)
우지야 나도 선풍기좀


우지(96)
내꺼야


조슈아(95)
치사해


조슈아(95)
호시는 아이스크림도 너꺼만사온거야?


우지(96)
응

쭈쭈바를 먹으면서 호시만 보는 우지

뛰다 옷이 올라가면 복근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상대팀의 거친태클엔 짜증을 냈다


우지(96)
우리 호시 다치면 안되는데


정한(95)
형들을 그렇게 걱정해봐라

그때 여자아이들이 근처로 다가오고

여자아이: 정한아~덥지? 시원한 물마실래? 얼음물이야


정한(95)
진짜? 와~~ 시원하다

얼굴이 빨게져서 내민 물에 정한이가 활짝웃으면서 받고

마시기도하고 땀나는 얼굴에 대기도하는 정한이


조슈아(95)
나도 줘

여자아이: 미안..한개뿐인데...


조슈아(95)
그래? 정한아 나도 물


정한(95)
여기


정한(95)
고마워..진짜 시원하다

여자아이: 꺅!! 다음엔 더챙겨올께////

그러고 뛰어간다


정한(95)
고맙네


조슈아(95)
응

그뒤 여자아이들 몇이 간식이나 음료수등을 주고갔다


정한(95)
뛰는건 재들인데 우리가 잘 먹네ㅋㅋ


우지(96)
나도..사탕줘


조슈아(95)
여기


우지(96)
레몬맛..맛있어...

그러다 호시가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호시(96)
윽!!


우지(96)
(벌떡) 호시야!! 괜찮아?


호시(96)
어? 응.. 발목을 조금 삔것같은데


우지(96)
진짜? 내가 대신뛸께


호시(96)
너 뛰는거 귀찮아하잖아


우지(96)
너의복수를!!


원우(96)
아서라..복수는 무슨...게임하다 그런건데


우지(96)
그런가...암튼 넌 쉬고있어


호시(96)
고마워

호시가 쉬는 형들에게 다가가자


정한(95)
이거 발목에 대고있어

얼음물을 부셔 봉지에 담은 정한이 손수건에 싸서 발목에 올려주고


호시(96)
오~~ 시원해

그날 성난 우지의 플레이에 큰점수차로 아이들팀이 이겼다


우지(96)
다치지마...


호시(96)
알았어..조심할께~~^^


우지(96)
응

우지가 걱정해주는게 좋은 호시


호시(96)
우지야..나 발목아파..


우지(96)
진짜? 민규야~~


민규(97)
엉?왜불러?


우지(96)
업어


민규(97)
응?

일단 우지를 업은 민규


우지(96)
이 미친놈이!! 나말고 호시


민규(97)
아~~ 미안

우지 내려놓고 호시를 업는다


우지(96)
호시 아까 발목 다쳤다고 하니까 집까지 업고가


민규(97)
알았어


호시(96)
고마워 민규야~


민규(97)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