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terjerat dengan bintang top yang merupakan seorang sampah.
#_Episode 10


그렇게 3시간이 지났나...


(끼익-)


최이안
'전원우인가..?"

소속사 관계자
"야!!! 뭐하는 거야!!! 일 안해????"


최이안
"네?"

소속사 관계자
"너 담당 연예인이 논란 떴는데, 일도 안하냐?"


최이안
"아니..."

소속사 관계자
"뭐라도 말하던가, 전원우는 톱스타야. 알아?"

소속사 관계자
"전원우 망하면 우리도 망해."

소속사 관계자
"전원우한테 말하기나 했어?"

소속사 관계자
"촬영 분위기는 생각 안해?"

소속사 관계자
"회사 분위기도 생각 안해??"

소속사 관계자
"너 그러다 해ㄱ"

???
"무슨 소립니까?"

소속사 관계자
"어, 배우님."


전원우
"이안 매니저가 해고될 일은 없습니다."

소속사 관계자
"아니 그게 아니고, 저렇게 대기실에서 놀고 있잖ㅇ"


전원우
"내가 그렇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전원우
"모르면 좀.."


전원우
"꺼져줄래요?"

소속사 관계자
"허... 네네,"


(쾅-!)



최이안
"촬영은 잘 됐나요?"


전원우
"잘 됐겠죠."


최이안
"그래서 그 이야기는..?"


전원우
"아,"

난 자세를 고쳐 앉고는 모든 이야기를 들으려 귀를 밝혔다.


전원우
"하- 그니까."







'전원우가??'

'ㄹㅇ... 전원우가 저런 애였냐??'

'쟤 겁나 착하다는 애 아녔냐?ㅋㄱㅋ'

'ㅈㄴ 나쁜놈이네 이겈ㄱㅋㄱㅋㄱ'



'톱스타 전원우, 충격 과거?'

'전원우, 한 네티즌 폭로로 충격 과거 드러났다"

'아직 소속사 의견 없는 것으로···'





소속사 관계자
"대표님, 이거 부정 기사 내야겠어요!!"

소속사 관계자
"이것 보세요! 벌써 기사 10개는 넘게 났구요."

소속사 관계자
"저희 주식까지 떨어졌어요!!"

소속사 대표
"이거 큰일이네, 빨리 누구든 기사 올려."

소속사 대표
"어서!!"

소속사 관계자
"네, 대표님."








최이안
"우연재 그 새끼 진짜 뭐하는 놈이야;;"


전원우
"뭐, 아무튼."


최이안
"그때 진짜 죽일걸!!!"

(띠링-)


최이안
"엇, 소속사가 입장문 냈는ㄷ.."


전원우
"뭐???"


최이안
"이거 보세요,"


전원우
"...하, 매니저 빨리 회사로 가."


최이안
"네, 차 준비하겠습니다."







(쾅-!)


소속사 대표
"문 살살 열ㅇ"


전원우
"ㅎ..아니, 누가 맘대로 입장문 내래"


전원우
"누가 입장문 내랬냐고!!!!"

소속사 대표
"전원우, 정신 못차려? 너 논란 터졌다고."


전원우
"아니..ㅎ 아는데, 아는데."


전원우
"왜 입장문 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소속사 대표
"사실이 아니니까 입장문을 냈지,"


전원우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전원우
"빨리, 입장문 지우세요."

소속사 대표
"뭐? 입장문을 지워?"


전원우
"지우세요, 지금. 당장."

소속사 대표
"입장문을 왜 ㅈ"


전원우
"지우라면 좀 지우라고."


전원우
"말 똑바로 못 듣냐?"


전원우
"당신이 계속 말하던 거잖아."


전원우
"내 몸값은 어마무시하다고."


전원우
"맨날 뒷돈 주는 주제에, 입장문 하나 못 내려?"


전원우
"내가 이 회사 나가면 이 회사는 끝장이야."


전원우
"나가는 걸 원해, 아님 내리는 걸 원해."

소속사 대표
"하.. 내릴게. 내리면 되잖아."


전원우
"입장문은, 내가 알아서 인스타에 할 거니까."


전원우
"입장문만 내리라고."

소속사 대표
"알았다고, 내렸어. 됐냐?"


그 길로 전원우는 나갔다.







'야야 뭐야 입장문 내렸는데??'

'??? 뭔일이냐?? 입장문 왜 내림?'

'누가 협박했나?'




(띵동-)

0new00_C:님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