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ndapat ciuman pertamaku di Defang!!
3] Jangan takut padaku...


*쉬는시간


전예은/19
"어우씨.. 팔 뽀사지겠네.."


배주현/19
"ㅋㅋㅋ 야 잠만 니 치마뒤에...."


김태형/19
"전예은 너 나좀 따라와"


배주현/19
"아구구 예은아 가봐~^^ (입모양으로 수고해 라고 말한다)"


전예은/19
"하 개같은...((중얼중얼"





전예은/19
"왜...부른거야..?"

그때 김태형이 갑자기 교복 마이를 벗었다.


전예은/19
"!!!!!"

내가 놀란 표정을 짓자 피식 웃곤

허리에 마이를 둘러준다.


김태형/19
"너 아까 아침에 치마 찢어졌어"


전예은/19
"아...."

어쩐지 뒤에가 시원(?)하드라


김태형/19
"그리고 나 무서워하지마...."

이말을 끝으로 먼저 나가버린다.


전예은/19
"......왜 이렇게 설레지..?"

처음느껴보는 생소한 감정에 고개를 거칠게 휘젓고는 뒤따라 내려갔다.


전예은/19
((멍....


최유정/19
"야 니 김태형한테 끌려갔다면서 어떻게 됨??"


배주현/19
"얘 정신 나갔는데?? (찰싹찰싹) 야이뇬아 빨리 정신차려!!"


전예은/19
"작작때려 개샠햐!!!! 생각할거 있으니까 빨 꺼지셈--"


배주현/19
"전예은이 생각을해?? 이거 뉴스 내야될듯"


최유정/19
"ㅇㅈ"




작가의 마법으로 수업이 끝나써용^^((뾰로롱


전예은/19
((아직도 멍때림


최유정/19
"야 이년 진짜 돌았나벼"


배주현/19
"119불러줘?"


전예은/19
"..그냥 가자"


배주현/19
"야 튀자"


최유정/19
"ㅇㅇ ((뛰어감"


전예은/19
"ㅇ..아니..!!!"


전예은/19
"하.. 또 둘이 작정하고 튀었네..."

그렇게 교실엔 예은이 혼자남게되고, 아무리 친구라지만 먼저 가버린 약간의 배신감때문에 눈물을 흘려버렸다.


전예은/19
"흐으.....끕흑..."

사실 예은이는 과거의 일때문에 마음이 약해졌다.

툭 건드리면 무너져내릴듯이 아주 약했다.


그때

예은이가 우는게 안쓰러웠던 태형이는 다가가 안아주었다.


김태형/19
"..."


전예은/19
"흐...끕.. 흐끅..흐어......흐읍.."

왠지모르게 위로받는 느낌을 받자 흐느끼던 울음소리가 오열로 바뀌었다.


내인생포도맛사탕
저 오늘 졸업했어요!!!


내인생포도맛사탕
이제 중딩이랍니다...하핳


내인생포도맛사탕
추카해주는 의미로


내인생포도맛사탕
손팅하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