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uman pertamaku direbut oleh seorang pengganggu.
03. Ciuman pertamaku direbut oleh seorang pengganggu di sekolah.


2년전

일진 1
(담배를 들며) " 후우 .. "

쾅-


이지훈
" 왜 .. 불렀어 .. ? "

일진 2
" 몰라서 묻냐 ? 개새끼야 "

일진 2
(손목시계를 보며) " 좀 늦었네 .. ㅋ 우리 개새끼 "


이지훈
" ... "

일진 1
" 이지훈 , 그 개 같은 표정은 또 뭐고 "


이지훈
" ㅁ , 미안 .. "

퍽-

일진들은 지훈의 배를 찼고 , 지훈은 힘없이 바닥에 털썩 쓰러졌다.


이지훈
" 하윽 .. "

그리고는 투명한 액체가 눈에서 또르르 흘러나왔다.

일진 1
" 우리 지훈이는 어쩜 우는것이 이렇게 이뻐 .. ? "

일진은 지훈의 볼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지훈
" 흐으 .. "

쾅-


문준휘
" X발 새끼들아 , 또 이지훈 건들였냐 ? "

일진 2
" 문준휘 .. ㅋ , 또 너냐 ? "

일진 1
" 넌 이지훈 같은게 뭐가 좋다고 이렇게 신경써 "

일진 1
" 어차피 이지훈은 내꺼야 , 꺼져 .. 제발 "


문준휘
" 개새끼 .. "

퍽-

일진 1
" 으윽 .. "

일진 1
" X발 .. 문준휘 .. "

일진 2
" 일단 가자 , 쟨 또 건들이면 되니까 "


문준휘
" 야 ! 이지훈 ! "


문준휘
" 하 .. 너 때문에 내가 .. 진짜 .. "


이지훈
" 흐으 .. 흡 .. "


문준휘
" 미안 .. "


문준휘
" 근데 이지훈 니가 힘들면 "


문준휘
" 나도 힘들어 .. "


문준휘
" 넌 꼭 내가 지켜줄게 . "

그렇게 난 매번 이유없이 일진들에게 맞고 ,

매번 문준휘가 와서 구해주는 일상 속에서 살고 있었다.

선생님
" 자 , 오늘 준휘가 아파서 학교 못 나온다고 했으니까 알고 있고 . "

선생님
" 오늘 조례는 여기까지 "

일진 1
" ㅋ .. 오늘은 문준휘가 없네 .. ? "

일진 2
" 야 , 이지훈 . "


이지훈
" ㅇ , 어 .. ? "

일진 2
" 따라와 .. ㅋ "

일진 1
" 야 , 담배 좀 줘봐 "

일진 2
" 어. "

일진들은 담배에 불을 붙혔다.


이지훈
' 하 .. 머리아파 .. '

일진 1
" 이지훈 , 오늘은 문준휘가 없네 ? "


이지훈
" ... "

퍽-

일진 2
" 개새끼야 , 넌 맞아도 싸 .. ㅋ "

그리고 일진들은 지훈을 때리기 시작했다.


이지훈
" .. 흐아 "

그리고 몇분 뒤

털썩-

지훈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일진 1
" 뭐야 .. ㅋ 쓰러진거야 ? "

일진 2
" 오늘은 이정도만 하자 "

일진 1
" 그래 ㅋ "

그리고 지훈의 과거를 아는 사람은 단 한사람 .

문준휘 뿐 이였다 .

그렇기에 준휘는 지훈을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

물음뾰
안녕하세요! 물음뾰입니다!

물음뾰
이번 화는 지훈이 과거 였는데..

물음뾰
어떠셨나요..? 댓글로 써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