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punya seorang anak laki-laki

[21] Saya tidak ingin menyimpannya, dan saya tidak ingin memberikannya kepada orang lain.

전정국 (28) image

전정국 (28)

....

민윤기 (29) image

민윤기 (29)

....

두 사람의 신경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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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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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싸워...요?

안절부절 못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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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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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아냐 그냥 얘.기 좀 하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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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아 그래..? 얼른 끝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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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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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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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허읍..

서혜는 황급히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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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말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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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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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왜 오빠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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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빠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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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내가 이 상황을 뭐라고 생각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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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그만 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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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나도 이름부르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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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

이런

빨리 끝내고 오라고 했는데

더 심해진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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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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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씨발

왜 그런 감정 있잖아

미치도록 미운데

미치도록 싫은데

그래서 가지진 않는데

남 주긴 싫은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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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존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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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내 옆엔 아무도 없네 (피식)

지영이도

윤기형도

아무도

없네

집에 들어갔을때 처음 보인 광경은

한번도 자신에게 보여준적 없는 서혜의 웃음

아 아니지

내가 보지 않은 걸까

아니면

내게 보여줄수 없었던걸까

그런 웃음 끝에, 자신이 아니라 다른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그냥 화가 났다

그 사이에 끼어앉아있는 재민이 까지

누가 보면 정말 화목한 가정인줄 알만큼, 다들 행복해보였다

나는 괴로운데

슬퍼할수도 없을만큼 슬픈데

다른 이들의 웃음을 보는게 화가 났던걸까

그냥 무작정 시비를 걸었다

그런데 왠걸

막상 발린건

내가 되어버렸네

-다음화에 계속-

으이...

뭐야..

구독 알림은 계속 오는데, 구독자가 안변해.....(울음)

구취 안돼요오.........

음 죄송해요

그래도 구취는 되도록 안해주셨으면 좋겠구요

댓 3개 이상 연재구요

특별편 소재 달아주시고

신작 MEMORY 사랑해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