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punya seorang anak laki-laki

[55] Arti lain dan berkedip

난 재민이가 행복하기를 바랬다

그래서, 아빠가 되어주겠다고 한건데

윤재민 (5)

아빠아!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아..빠?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윤재민 (5)

응! 아빠 해주기로 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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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아 그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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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그래서 좋아?

윤재민 (5)

응!! 너무 조아!

다행히 잘 넘어간 것 같....

...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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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오빠?

민윤기 (31) image

민윤기 (31)

..응?

윤서혜 (30) image

윤서혜 (30)

아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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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음..그게..어쩌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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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아닌 거 알면 어떡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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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이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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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그냥 아빠 역할 해주니까 아빠라 부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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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난 재민이한테 아빠 소리 들어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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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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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물론, 다른 의미에서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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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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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다른 의미에서도,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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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내가 네 아이의 아빠 되는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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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

왜 자꾸 깜박이 안켜고 들어와

이러면 설레는데

이미, 다 넘어간 것 같지만 말이지

지난화 댓 제한 못넘겼는데, 오늘은 구독자가 140명을 넘은 기념으로 후딱 들고왔습니다!!

어머 어떡해 서혜랑 윤기 이어지면 이제 완결이 다가오ㄴ..((퍼억

잠시 설문조사 좀 할게요

정국이의 근황이 궁금하신가요, 아니면 그냥 정국이는 알아서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사는 걸로 하고 서혜랑 윤기 꽁냥 모먼트 쭉 이어 볼까요?

1번 정쿠

2번 꽁냥 모먼트

설문 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