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suka buah persik
Waktu Makan Siang yang Menyenangkan-3

니엘사랑
2018.01.15Dilihat 294



다니엘
크흡...ㅋㅋㅋ

나
어...내 얼굴에 뭐 묻었니??

그러면서 나는 얼굴을 털었다.


다니엘
킄ㅋ킄크킄ㅋ크킄ㅋㅋ크크크ㅡ흐하하하하하하하하

음..아직 안때어졌나 싶어서..

나
왜??진짜 내얼굴에 뭐 묻었어??어디??

그러면서 계속 털고 있었는데..


다니엘
킄ㅋ크ㅋㅋ아니 안묻었엏ㅎㅎ

나
엥??그럼 왜웃어! 나 놀랬잔아!!



다니엘
ㅋㅋㅋㅋㅋ너뭌ㅋㅋ귀..귀여워서..ㅎㅎㅎ

나
어??뭐라고??에이!그만웃어!!

분명히..다니엘은 뭐라하는데 너무 웃고있어서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진짜 뭐 묻었나..


다니엘
아냐아냫ㅎㅎㅎ아웃겨 디지그땈ㅋㅋ

다니엘의 입에서 디지그따라고 나왔는데..어찌나 구수하던지..너무..귀여웠다..어머 나 미쳤나봐 이러면 안돼는데 정신차려!!

그렇게 다니엘은 한참을 웃더니..


다니엘
어! 맞다!야 우리 빨리 점심먹으러 가자! 늦겠다!!

나
어어!!

벌컥 내손목을 잡고 식당가로 뛰어갔다. 내심장이 빠르게 요동쳤다. 왜이러지??뭐 뛰어서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