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ncintaimu meskipun hanya untuk waktu yang terbatas.

#25 툭

띵동

민윤기 image

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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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 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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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흐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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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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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태형?

문을 열자 눈물범벅이 된채로 우는 태형이 보였다

그에 윤기는 당황스러울 따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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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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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훌쩍)… 차여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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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네가..?

저 얼굴로 차였다고 얘기하는 태형에 윤기는 더욱 당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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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ㄴ..누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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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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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저 얼굴을 찰 정도면 그녀의 눈은 얼마나 높은걸까

윤기는 생각했다지

한편

카페에서 혼자 딸기라떼를 즐기고 있던 하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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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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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늘

여준 언니?

힘없이 걷는 여준을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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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늘

여준언니!!!

여준을 뒤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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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늘

여준언니이이!!!!

깊은 생각에 빠져있는지 아무리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여준에 결국 하늘은 여준의 뒤까지 따라가 어깨를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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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늘

여준언ㄴ…

규여준

ㅇ…어어!!

툭-

이 소리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서막의 소리였다

—댓 7개 이상 연재—

(지난 엪소에 7개를 못넘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것 같아서 들고와씁니다)

(댓글 달고 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