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hanya mencintaimu hari ini."
010. Surat pengunduran diri

질투
2020.02.24Dilihat 60


여주아 / 17
" ..... , 말하면은 .. , 말하면은 "


여주아 / 17
" 사랑해 줄거예요 ? "


김태형 / 20
당황 ) " ㅁ , 뭐라고 .. ? "


여주아 / 17
" ... , 얘기 하면 , 나한테 좋게 대할 거 뻔해요 . "


김태형 / 20
" 씨발 , 이상한 소리 말고 빨리 말해 . " ( 짜증


여주아 / 17
" 내가 그 여주원 새끼 동생이라면 어쩔려고요 ? "


여주아 / 17
" 내가 그 회사의 후계자라면 어쩔 꺼냐고요 !! , " ( 버럭


김태형 / 20
" ... , ㅁ , 뭐 .. ? 너가 .. ? 후계자 ? "


여주아 / 17
" 그래요 , 네 , 알아서 잘르시든지 말든지 하세요 . "


여주아 / 17
" 아 , 안 잘으실 거 같은데 , 제가 먼저 선수 칠게요 "


여주아 / 17
" 사표 낼게요 . 좋아했어요 , 회장님 "


그러고 나서 , 문을 한 번 쾅 - !! 닫고 나갔다

순간 당황한 태형은 멍하니 문쪽을 바라보았다


김태형 / 20
" ...... , 나도 좋아해 , 여주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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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 17
" 으휴 , 그래서 사표 냈냐 ? "


여주아 / 17
" 응 , 이제 내 맘대로 살아야지 . "


여주아 / 17
" 후계자 되기 전에 , "


배주현 / 17
" .... 너 그말 후화하지 말자 - , " ( 싱긋


여주아 / 17
" ? 무슨 의미야 , 개소리 하지 마 ㅋㄱㅋ "


배주현 / 17
" 나랑 클럽이나 갈래 , 여주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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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