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mbuat Perjanjian dengan Iblis. Musim 2 Selesai
10. Aku membuat perjanjian dengan iblis.


10. 나는 악마와 계약하였습니다.


전정국
" 한숨을 푹 내쉬며 - )) ... 하아,,, 알겠어. "


전정국
" 니 부모, 내가 찾아주면 될 거 아냐. 내가 궁금한 것도 있으니까. "


여주하
" 주르륵 - )) 정,말요...? "


전정국
" 눈물을 닦아주며 - )) 응, 찾아준다고. "


여주하
" 그,그럼... 잠시만 기다려봐요...! "

타다닥 _ !


전정국
" 놀라며 - )) 야!... 여주하!... "

/ 잠시후, 주하는 돌아와서는 정국에게 건낸 사진 한 장... 매우 낡았고 어느 부분응 살짝씩 불 타 있었다. 그리고 그 사이 한 여자와 주하로 추정되는 여자 꼬맹이.


전정국
" 사진을 빤히 보며 - )) 이게 뭔데? "


여주하
" 이 여성은 우리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이고, 이 애기는 나에요. "


여주하
" 미안해요, 단 한장이고... 불 타 있어서. "


전정국
" 아니야, 이게 가장 좋은 힌트야. "


전정국
" 주하의 머리를 헝크러 트리며 - )) 고맙다, 이것도 큰 도움이 되겠어. "


여주하
" 놀라며 - )) ㄴ,네...! /// "

_ 갑작스런 정국의 행동에 얼굴이 잔뜩 빨게진 주하, 정국은 눈치채지 못하고 밖으로 나갔고, 주하는 거진 3분동안 그 곳에 서서 벙쪄있었다.

•••




_ 다음 날, 해가 뜨는 시간... 정국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 옥상에 앉아서는 잠시 고민하는 듯이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전정국
" ... 일단, 먼저 해야 할 목표는... 주하의 새 엄마랑 얼굴을 비교해야하는 거잖아. "


전정국
" 머리를 짚으며 - )) ... 내가 왜 이렇게나 여주하 일에 신경을 쓰고 있는 거지?... "

터벅터벅터벅 _ !


유다현
" 누구시죠? 누구신데 이 곳에 앉아 계시죠? "


전정국
" 뒤를 돌으며 - )) ...? 뭐야, "


유다현
" 전 이 건물 관계자입니다. 이른은 유다현이고요, "


전정국
" 가세요, 지금은 많이 바쁘니까요. "


유다현
" 내가 들어보니까, 여주하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던데. "


유다현
" 맞나요? "


전정국
" 눈이 커지며 - )) ... "

' 그래, 어쩜 이건 사랑이였나. '

' 그렇다면, ... 내 옆에서 그녀를 떼어놓는 수 밖에 없겠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