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rindukanmu. Min Yoongi
2기 12화 "보고싶다. 민윤기"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21.02.03Dilihat 166

새벽 5시, 석진은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거실로 나왔다.

거실에 티비가 틀어져있고, 불이 켜져있고

사람 한명이 있.. 사람 한명???

석진은 당황하며 그 쪽으로 다가갔다.

인기척을 느꼈는지 그는 티비 보다가도 뒤를 돌아 석진을 바라봤다.


김태형
"잘 잤어요?"

태형이었다.


김석진
"너 어떻게 들어왔ㅇ.."


김태형
"당신이 열어줬잖아요."


김석진
" 언제, 그런 적 없어"


김태형
"자기가 열어줘놓고 그랜 적 없대래"

태형은 몸을 일으켰다.


김태형
"해장하고 얼른 회사 출근하시죠,"

지민은 계단을 걸어 내려가 마실 게 필요해 음료수 자판기 쪽으로 간다.

폰을 보면서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멈춰 돈을 넣고 음료수를 선택하고

버튼을 누르려는 손에 조직원 둘이 하는 말에 멈췄다.

필요역
"코드 네임 Yoon이라는 애 있잖아, 갑자기 사라졌잖아"

지민은 아, 벌써 조직원들 사이에서 퍼졌나보네 하고 멈춘 손을 다시 움직였다.

오렌지 주스를 골라 눌렀다.

필요역
"Yoon, YM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지민은 그 말을 듣고 멈칫하며 그대로 말을 듣기 시작했다.

쾅-

호석은 쾅 소리에 놀라 문 쪽을 바라봤다.

지민이었다.


정호석
"문 부서질라. 노크하고 오랬지."


박지민
"형, 소문 들었어요?"


정호석
"뭔 소문"


박지민
"윤기가 YM이라는 소문이요."


박지민
"누가 봤다던데?"


분량 적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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