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pencuri sepeda
럽디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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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u
"Aku ingin bernyanyi"


- 작가 시점


김소정 / 소원
"일단 제가 맏인 것 같네요 19살 김소정이고, 예명은 소원입니다-"


정예린 / 예린
"18살, 정예린이고 예명도 예린이에요!"


정은비 / 은하
"17살, 정은비고, 은하입니다"


최유나 / 유주
"17살 최유나이고 유주입니다"


황은비 / 신비
"16살, 황은비이고 신비입니다-"


김예원 / 엄지
"16살, 김예원이고 엄지입니다"


김소정 / 소원
"다들 반가워요-"

( 설정상 은비, 유나 나이가 17이라 나이를 한 살씩 덜 먹은 걸루 했습니다 )


정은비 / 은하
"저희 합숙하나요?"


황은비 / 신비
"네, 네-"


김소정 / 소원
"에이, 우리 다들 자소도 했겠다, 그냥 말 놓기로 하자!"


김예원 / 엄지
"그래, 그래-"


김소정 / 소원
"나랑 예린이랑 룸메거든? 그니까.. 정은비랑 유나랑, 황은비랑 예원이랑 하자!"


정예린 / 예린
"아아... 근데 은비가 두 명이니까 헷갈린다..."


김예원 / 엄지
"정은비언니가 나이가 더 많고 황은비가 나이가 더 적으니까"


김예원 / 엄지
"정은비언니는 큰은비, 황은비는 작은비 어때요?"


최유나 / 유주
"그래, 그거 좋다ㅎㅎ"


김소정 / 소원
"그럼 다들 짐 옮기고 와, 작은비가 안내해주고 어차피 예원이랑 가니까!"


황은비 / 신비
"알써-"


황은비 / 신비
"우린 새벽연습 아니면 칼퇴니까 가는길 외워놓고ㅎㅎ"


정은비 / 은하
"응-!"

암기만큼은 자신있다는듯 의기양양한 큰은비의 모습에 작은비는 의아했다


황은비 / 신비
"근데 오는길 꾀나 복잡하단 말이지~~"


황은비 / 신비
"여기가 나랑 예원이방, 예원이는 짐풀고 있어"


김예원 / 엄지
"응-!"


황은비 / 신비
"여기가 언니들 방이야, 짐풀고 나와"


황은비 / 신비
"다들 짐 다 풀었지?!"


황은비 / 신비
"저~~ 쪽 맨끝 방이 소정언니, 예린언니 방인데"


황은비 / 신비
"필요한거 있으면 가능한 저쪽으로 부탁해줘ㅎ"


황은비 / 신비
"크큭,,"


정은비 / 은하
"응-!"

장난스래 말하는 작은비와 마냥 해맑게 말하는 큰은비,

뭐가 재밌냐는듯 의아해하는 유나와

살짝 나오는 웃음을 참는 예원까지

모두 선명히 자신의 색을 가진 사람들이었기에

오디션도 합격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

D - 10 (녹음일)



writer
폭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