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hanya ingin kau melihatku saja.....
Cinta tak berbalas...

또라에몽
2018.06.13Dilihat 14

책을 읽으러 도서관에 왔다


정여주
아...

저기 위에 있는 책이 손에 닿질 않는다


옹성우
이 책 꺼내려는거 맞지?


정여주
아..네 감사합나다

헐...존잘남



옹성우
아 ㅎ이쁘게 생겼네ㅎㅎ


정여주
아..잘생겼다...


옹성우
어?


정여주
아니 그게 저

마음속의 말이 튀어 나와버렸다...



옹성우
그지 내가 좀 잘생기긴하지


정여주
네?네...


옹성우
너 몇살이야?


정여주
아...저는

그때


강다니엘
정여주!!!


정여주
어? 다니엘..


옹성우
어 너이름이 여주구나


정여주
아네..


강다니엘
뭐야 형 얘 알아?


순간 다니엘의 표정이 음...뭐라고 해야되지?


옹성우
잠깐만 여주야 나랑 카페 갈래?


정여주
네?


강다니엘
형?!??!


정여주
아 그게


옹성우
좋다는거지?


옹성우
그런걸 로 알고 있을께ㅎ


강다니엘
아 진짜 형!!



옹성우
알았다ㅋㅋㅋ


옹성우
여주야 그럼 번호 좀...


정여주
네?


강다니엘
하...진짜


강다니엘
야 가자

나는 다니엘의 손에 이끌려 도서관 밖으로 나왔다


정여주
아 아파...


강다니엘
아 미안


강다니엘
근데 너는 왜 이렇게 착하고 그러냐..


정여주
그게...

그때 핸드폰이 울렸다

대휘에게 온 문자 였다


이대휘
누나 6시까지 ●●공사장로 와여!!

???공사장?


강다니엘
누구야?


정여주
대휘인데 공사장으로 오라그러네?


강다니엘
공사장?


강다니엘
좀 이상한데...


정여주
그래도 대휘인데...


강다니엘
집까지 데려다 줄께


정여주
응

다니엘과 헤어지고..


......
와...저 ㄴ 진짜 왔네 ㅋㅋㅋ


짜까
뭔가 불길한 스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