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lindungimu
Aku Akan Melindungimu - Episode 19


성우는 씨익웃으며 여주의 붉은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췄다.몇분간의 진한 키스를 마치니 성우의 입술엔 여주의 틴트가 번졌다.


여주(이사
"갑자기 뭐하는거야!.."



옹성우
"니가 너무 예뻐서 어쩔수없었어."

성우는 한번더 웃곤,여주의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갔다.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네 다음날 입니닷:3-

여주는 성우의 넓은 가슴팍속에서 깨어났다.여주가 일어나자마자 아파오는 허리를 문질렀다.


여주(이사
"아..진짜,얼마나 한거냐고……."

여주는 웅얼거리며 자신을 꼭 붙들고있던 성우의 손을 치우곤 방밖으로 나갔다.

여주가 하품을 하며 쇼파에 털썩-앉았다.여주는 시계를보곤 깜짝놀랐다.


여주(이사
"엑?!10시?!!"

소스라치게 놀라곤 여주는 황급히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여주(이사
"미친 미친 미친 미친."

욕을 중얼거리며 머리를 정리하던그때,성우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여주(이사
"오빠!!회사안가?"

여주가 동공을 확장하며 성우에게 물었다.성우는 멈칫했다가 얼마 지나지않아 뭐가 좋은지 배를 잡고 웃어댔다.



옹성우
"아하하핰ㅋㅋㅋㅋㅋㅋ"


여주(이사
"뭐가 웃긴건데?!"

성우는 여주에게 다가가 한쪽볼을 쭈욱 잡아당겼다.


여주(이사
"아악!안놔?!"



옹성우
"바보야.오늘 토요일인데?"


여주(이사
"……….아."

사태파악을 한건지 인상을 찌푸리며 욕을 중얼거렸다.


여주(이사
"악!-개같아!!"



옹성우
"개도 오늘이 토요일인건 알걸?ㅋㅋㅋ"


여주(이사
"옷이나 입으시죠.옷도 제대로 안입고 뭐하는거야.."

-갑자기 여주시점-


여주(이사
나는 반은 벗고있는 성우오빠의 모습에 뒤로 돌았다.



옹성우
"볼거다봤으면서 뭘 부끄러워해?"


여주(이사
"누가 부끄러워한데!"


옹성우
"내가.그냥 옷 입고있어.오늘 어디 놀러가자."


여주(이사
"어디?"


여주(이사
그의 말에 나는 그에게 물으며 다시 뒤돌았다.


옹성우
"음…….글쎄.어디갈까?"


여주(이사
"엄....영화보러갈래?"


옹성우
"그럴까?"


여주(이사
성우오빠가 끄덕거리며 좋다고 말하자,나는 알겠다며 말하곤 하던 화장을 계속했다.


여주(이사
"오빠.나 뭐입을까?"


여주(이사
샤워를 마치고 나온 그에게 뭘입을지 물어보았다.



옹성우
"너 입고싶은거 입어."


여주(이사
멍청이..입고싶은게있었으면 벌써 입었지.


여주(이사
"오늘은 오빠가 골라줘봐."


옹성우
"그래."


여주(이사
오빠는 옷장 문을 열곤 옷을 하나하나 훑어보았다.



옹성우
"어....난이거!"


여주(이사
성우오빠는 분홍빛의 원피스를 꺼내 내 몸위에 대어보았다.



옹성우
"오~예쁘다."


여주(이사
잠시만,잠시만!갑자기 내 눈에 들어온 원피스 한벌이 보였다.



여주(이사
"아냐아냐,난 이거!"


여주(이사
나는 나에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시스루 원피스를 꺼내들었다.


옹성우
"뭐?이거입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