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lindungimu
Aku Akan Melindungimu - Episode 3



옹성우
"네.전무님."


여주(이사
그들은 짧게 인사를 나눈뒤 각자 퇴근했다.

-퇴근중(차타고퇴근)-


여주(이사
"오빠.솔직히 성우씨한테 일부러그런거지?오빠 청력좋잖아."


다니엘(전무
"아닌데..그렇게보여?나는 성이 '옹'씨 일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여주(이사
"..민현오빠는 왜 말안해줬는데!"


황민현(사장
"까먹었.."


여주(이사
"...FACK YOU!"


황민현(사장
"오빠한테 못하는말이 없다?!"


다니엘(전무
"그럴만도하지.나라도 그랬었을.."


황민현(사장
"너는 닥치고있으렴."


다니엘(전무
"후잉ㅠ민현이 형아 무서워ㅠㅜ"


황민현(사장
"근데 막내는 어디감."


다니엘(전무
"몰라.남아서 또 일하고있겠지."


여주(이사
"저 일충.."

-빠바밤 아침이 밝았습니다!:3-

"너와 나의 입술이 점점..느껴지는 이순간속에 뜨거운공ㄱ"


여주(이사
아침부터 왠 전화야!나는 짜증내며 전화를 받았다.


여주(이사
"..여보세연.."


옹성우
"여주이사니임ㅁ!!모닝콜입니다!어서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옷입고 일하러오세요!잘생긴 경호원이 기다리고있으니까-!준비끝나면 전화해요.데리러갈테니까요."


여주(이사
나는 듣지도 않고 대충 대답했다.


여주(이사
"네엥-빨리 나갈께여.."


여주(이사
나는 성우씨의 활기찬 모닝콜을 들으며 씻고, 옷을입고,화장하고-평소엔 잘 쓰지않는 안경까지쓴채 밖으로 나왔다.


여주(이사
전화를 건지 몇초도안돼 성우씨는 바로 전화를받았다.


옹성우
"이사님-뒤돌아봐요."


여주(이사
"네?"


여주(이사
나는 바로 뒤를 돌았다.뒤를 보니 성우씨가 빵긋웃으며 차문을 닫고 나를향해 빠른보복으로 뛰어오듯왔다.


옹성우
"이사님!오늘 스케쥴은-(요약)"


여주(이사
"으에..많네요."


옹성우
"그러게요..일단 차에 타세요."


여주(이사
그는 나를향해 문을열어주며 빨리타라고 재촉했다.

-차안-


옹성우
"이사님.오늘은 오후에 미팅이 있으니까 점심빨리드셔야 할것같습니다."


여주(이사
"네에.알겠어요.다른 스케쥴은..?"


옹성우
"으음..그냥 회의하구,메일보내구..일단 많이있어요."


여주(이사
"음..네.알겠어요.근데 성우씨 차 되게좋네요.돈 잘버나보죠?"


옹성우
"아~이거 어머니가 사주신거예요.몇억하더라?"


여주(이사
"헤에..부자집 도련님인가보네요.."


옹성우
"이사님도 부자집 손녀잖아요ㅋㅋㅋ"

-회사도착-


여주(이사
"으어 와버렸다."


옹성우
"주차하고 갈게요.기다려요!"


여주(이사
"ㅎㅎ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