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lindungimu

너는 내가 지킨다-키스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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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하-...니가 먼저 시작한거야.앙탈부려도 소용없어."

성우는 여주의 뒤통수를 잡고 격렬하게 입을 맞추며 아래입술을 약하게 깨물었다.몇분뒤,여주의 입에서는 타액이 흘렀다.

-그렇게 그 둘은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한다..ㅎㅎ-

-아침이 밝았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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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

여주앞엔 웃통을 벗은채 여주를 안고있는 성우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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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주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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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ㅅ,성우씨..우리 어제 무슨일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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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설마 기억못하는거야?어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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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그만.거기까지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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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ㅎㅎ근데..오늘은 긴 옷 입어야겠다."

성우가 여주의 몸을 보며 말하자,여주도 같이 자신의 몸에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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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미친..."

여주의 몸엔 곳곳에 키스마크가 새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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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일단 씻자."

성우는 여주와 함께 욕실로 들어갔다.그리고 얼마뒤에 욕실에선 민망한 소리가 들려왔다고..

여주가 옷을 다입고 머리카락을 말리자,뒤에선 성우가 넥타이를 매며 여주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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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오늘도 나랑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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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아 진짜 뭐래..근데 우리 언제부터 반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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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제부터!"

-여주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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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아아아아아악 내가 미쳤지..어쩌자고 경호원씨랑 키스를 해버린건데에에ㅔ아으..허리아파..(왜그런지는 알아서 상상..ㅎㅎ)그나저나 지금 몇시지..?

0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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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흐익..성우오빠.우리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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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ㅅ,성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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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응.그럼 뭐라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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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냐.빨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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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사님.오늘은 별로 중요한게 없어서요.여유가 많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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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알겠어요ㅋㅋ근데 비가 많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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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러게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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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성우오빠가 차에서 내려 나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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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와..비 진짜많이온다.경호원씨는 우산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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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사님을 지키는게 제 의문데 어떻게 제가 우산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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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아니.경호원씨가 우산을 써야 내 마음이 편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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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사

나는 성우오빠의 우산을 가로채서 우산을 성우오빠쪽으로 기울였다.하지만 키차이가 하도 나서 닿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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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전 괜찮아요.ㅋㅋㅋㅋ헤엑 이사님옷젖는다.빨리 우산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