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과학교생활☆
☆아퍼..☆

토꾹
2018.05.20조회수 509


박여주
나는 정국이 오빠랑 행복하게 회사생활을 하고있어었다.♡


박여주
오빠 내일봐~♡


전정국
응♡


박여주
하아..다녀왔습니다.((머리가 아프네...


박지민
여쭈~ 왔어?


박여주
응 오빠..그리고 나 오늘 일찍잘께...


박지민
ㅇ..어..

탁(여주가 방에 들오가는소리)


박지민
여주가 왜 힘이 없을까...흠...


박여주
(침대에 누우며)하..머리가...너무 아프다..


박여주
자고일어나면 괜찮아 지겠지?..


박여주
일딴 자야겠어...

다음날


박여주
하아...하....


박지민
여주야 회사가야ㅈ....


박지민
여주야 왜그래? 어디아퍼?8ㅁ8(걱정)


박여주
푸흣ㅋ))ㅋㅋ(귀엽닼ㅋ


박지민
왜 웃어...


박여주
오빠 많이 걱정하지마 많이 안 아프니까..ㅎ


박지민
그래?진짜지?


박여주
응..ㅎ


박지민
여주야 그리고 나 늦게들어올꺼 같은데... 혼자있을수있어?


박여주
어~


박지민
그리고 오늘 회사가지마!!


박여주
힝..그러면 정국이 오빠 못보는데....8ㅁ8


박지민
안돼. 오늘은 안돼.정국이 한테 말할꺼야.


박여주
알겠어..(시무룩)


박지민
나 갔다올께~


박여주
응 갔다와~

(지민이가 간뒤)


박여주
하...아픈거 참았더니 더아프네...


박여주
하아......

30분뒤


박여주
힉..너무 많이 뜨거운데..?


박여주
아....어지러....


박여주
정국이 오빠한테 말하면 걱정을 많이할수도 있으니 신비한테 우리집 오라고 부탁해야겠다.


박여주
☆신비야..


신비
☆야 너 목소리 왜 그래?


박여주
☆나..머리아퍼..


신비
☆어떻게..내가 약 빨리사서 너희집으로 갈께


박여주
☆응 고마워..ㅎ


신비
☆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