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akan melewati batas terlebih dulu.
#Teaser pertama

망개망개씌
2020.02.03Dilihat 10873



그 날은 행복했다 _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이 .


그래서 모든 일들이 완벽한 .. 나만의 하루가 될 수 있을거라고 믿었는데 _




손여주
- " 여보세요 ? "

손여주
- " 재준아 , 어디야 ? "



임재준
- " 그러는 공주님은 어디야 ?ㅎ


손여주
- " 나는 너 집 앞이야 , 이제 다 왔어 ㅎ "


임재준
- " ....ㅁ...뭐? "

손여주
- " 뭘 그리 놀라 ㅎ "

손여주
- " 너 오늘 출장이라고 했지 ? "

손여주
- " 나 먼저 들어가있을게 , "



임재준
- " ㅇ...아니야...!! "


이미 난 현관문을 열었고 ,



내 인생 역대 최악의 광경이었다 .



얇은 옷 한 장만 걸치고 있는 여인과 ,

.....

내 연인이......

바람 난 모습이었다 .

뭔진 몰라도

하룻밤을 함께 한 듯한.


분명 ....

출장 갔다던 사람이.....

다른 여자랑......


쾅-]

문을 닫았다 .


26년 인생 ,

최악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





발길이 닿는 곳은 ,

길가에 보이는 술집이었다 .




김태형
어서오세요 _



자꾸만 흘러대는 눈물에 ,

누가 누구인지도 파악 못한 나는 그저 테이블에 앉아서 고개를 숙였다 .




툭툭-]



자꾸 누가 나를 귀찮게 해 _

안 그래도 지금 예민한데 .


스윽-]




김태형
무슨 일_ 있어요?




" 먼저 선 넘을게 , 내가 " 1차 티저 the End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