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berpacaran dengan seorang pengganggu itu berdosa?
03 Penculikan

내이름은아미덕후죠
2018.05.24Dilihat 313

김여주
"으.. 어둡다.."


박지민
"무서우면 내손잡아"

김여주
"지민이 손이 너무 귀여운데?ㅎ"


박지민
"ㅁ..뭐가 귀여워!?"

김여주
"내눈엔 귀여운뎅~♥"

탕!-

탕!-

탕!-

김여주
"ㅁ..무슨소리야..?"


박지민
"분명..총소리야.."

무슨소리가 난다.


박지민
"쉿! 조용히해봐!"


???
"뭐 이정도면 쓸만하네"


???
"네 보스 오늘은 송지효를 잡아 죽여야합니다"

김여주
'ㅁ..뭐? ㅅ..송지효..? 엄마..?'


박지민
"일단 빨리 도망가자 이러다 우리도 죽을수도있어!"

???
"음? 무슨소리지?

???
"네? 하하 농담도참 여기는 사람이 지나가지않은 공간입니다."


박지민
"우리 걸린것같아! 뛰여!"

김여주
"흐으읍.. ㅇ..우리엄마흑.. 모..못것흑겠어흑.."


박지민
(공주님 안기로 뛰어간다)


박지민
"살려면 어쩔수없어!!"


자까라져-☆
야러분 넘 짧죠ㅜㅜ 담 스토리는 더욱 긴 스토리로 찾아뵐깨용!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