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a kau lari, aku akan membunuhmu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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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Ini penculikan, tapi ini gila.



김여주
아오 추워(덜덜)

???
안녕 아가?


김여주
누구세요?

???
아가 데려갈사람


김여주
뭐에요...(덜덜)

???
잠깐만 나와라

띠가리들
이 아이입니까?보스?

???
어 데리고가

띠가리들
네..


김여주
이거 놔요! 놔!(발버둥 치는 중)

띠가리들
기절 시키자...


김여주
(기절)

???
가자 아가


김여주
흡...하..여기가 어디야...

발목에만 수갑이 있고 CCTV가 있네...


김여주
하....어떻해 ㅜㅜ(울먹)

???
(마이크)왜 울고 그래 더 귀엽게


김여주
흡...아저씨 누구에요 저 왜 납치했는데요!

???
(마이크)나?


김태형
(마이크)김태형


김여주
근데...저는 왜 납치했는데요!


김태형
(마이크)흠? 예뻐서?


김여주
하..네..

???
우와 진짜 예쁘네


김태형
(마이크)야 박지민 건들지 마라 내꺼다


박지민
나쁘다 김태형


김태형
(마이크)자기소개지?


박지민
아니^^


김여주
(뭐지...)누구세요?


박지민
(여주 얼굴 만지며)나 김태형 친구 박지민


김태형
(마이크)너 같은 친구 없다 가라


박지민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김태형씨^^


김태형
(마이크)그런가요? 하나도 모르겠는데^^


박지민
알려주게 해줄께요^^


김여주
저기? 손 좀...


박지민
아..쏘리


김태형
(마이크)야 니 올라와 그리고 예쁜아 도망갈 생각 하지마


김여주
네...넵..


박지민
야 겁먹게 하지마라


김태형
(마이크)니 10초안에 올라 와라 아니면 너 훈련 2시간 추가


박지민
보스^^ 바로 가죠^^


김태형
(마이크)응 빨리와


박지민
예쁜아 나중에 보자!


김여주
네? 안녕히 가세요..

띠가리들
보스! (다급)


김태형
왜?

띠가리들
배가 고파요↑↓


김태형
^^밥을 먹고 싶었어? 우리 아기들이

띠가리들
네..


김태형
30분에 다 먹고 바로 모여라

띠가리들
네!


김여주
(꼬르르르ㅡ)헙....


김태형
(마이크)배고파 아가?


김여주
네?..네..


김태형
형 예쁜이 밥 좀 줘

???
주면 시간 좀 쭈려주라..


김태형
알았어 빨리 가기나 해

타탁


김석진
안녕 예쁜아


김여주
안녕하세요


김석진
아..여기 밥



김여주
우와 감사해요


김여주
(냠냡)맛있어요


김석진
ㅎ 고맙다


김여주
아저씨 여기가 어디에요?


김석진
(김태형 없겠지?)여기는 본부야


김여주
그 보스 있는데요?(눈 동글)


김석진
어? 어..


김태형
(마이크)JIN 일 더 하고 싶었지?


김석진
아니요 보스


김여주
보스가 아저씨에요?!


김태형
(마이크)어 그래


김태형
(마이크)석진오빠^^ 올라와!


김석진
오빠라고 부르지 말라줄래?


김태형
(마이크)안 올라오면 애교다


김석진
(탁칵)바로 간다


김태형
(마이크)ㅋㅋㅋㅋ

띠가리들
보스 빅히트조직이 ♡♡창고에. 와 있숩니다


김태형
(마이크 )아가 자고 있어


김태형
(짜증)알았어 바로 갈게


김여주
네...네

띠가리들
가지죠 보스


김태형
응


김태형
가자 JIMN,JIN


박지민
네


김석진
네


김여주
(침대에 누우며)일단 잠이나 자자 하함

안녕하세요 여러분 똥손 작가입니다

먼저 인물소개는

먼저 이여주님

중1이고 과거가 조금 있고 귀엽고 예뼈요

그리고 태형옵은

보스이고,BTS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은 지민옵

총쏘기와 활를 잘 쓰고,김태형을 많이 챙겨줍니다

다음은 석진옵이에요

의료와 총을 담당하고 있고 마음이 따듯해요


김태형
박지민 재가 나한테 따듯하다고?


박지민
(망개떡 먹다가 뿌음)뭐라는 거야 작가야?^^


김태형
그러게^^

큼..... 좋잖아 ㅎㅎ


김태형
나는 얘 싫어!


박지민
나도 싫어!

거기서 그만!

싸우면 분량이 날라간다^^


김태형
지민아 우리 싸웠니?


박지민
싸웠어?


김태형
아니면 됐어


김석진
아니 내 분량은??

음..마지막에 사랑합니가 하사죠!


김석진
오! 좋아


김석진
사랑합니다 작가님들

그런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