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ang-berang mencintai dewi-dewi
박맥스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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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Daehwi
Ini sangat sulit, aku ingin menyerah semuanya. (Pesan yang menenangkan)



작가.@
혹시 독자분들께서 괜찮으시다면 반말로 적어도 될까요?


작가.@
그게 더 편할 것같아서요


작가.@
불편하신분들은 댓에다가 남겨주시면 담화부턴 존댓말로 쓸게여

나는 다른 사람들이

힘든거에 비하면 내가 힘든거 힘든거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가족이든 친구들이든 서로 자기들이 나보다 더 힘들다고, 넌 그정도는 힘든것도 아니라고, 항상 그랬었기때문이다.

근데, 왜 나는 이게 힘든게 아닌건데?

나도 너네만큼 속이 답답하고, 울고 싶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픈데

또, 죽고싶은데.

왜 니네가 아픈거만 아픈거냐고, 나한터 한번이라도

'너도 많이 힘들겠다, 같이 힘내자'

라고 말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

나는 맨날 내가 아픈건 다른 사람에 비하면 별것도 아니라면서

다른사람 위로해주고, 그래야 되는건데

나도 좀 다른사람 앞에서 나도 너처럼 힘들다고 하고 싶은데 용기가 부족해

내가 계속 위로만 해주고, 들어주다가 갑자기 그러면 '애 왜이래' 할꺼같아서

힘든거 말하라고 하는 친구들한테도 말하기가 무섭고, 미안해

그래서 맨날 힘들어도, 죽고 싶어도 말 안해

물론, 힘든걸 말한적도 있겠지. 누군가 날 위로 좀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제부터라도, 나도 너네만큼 힘들다고 애기하고 살아볼래


작가.@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작가.@
살아가기 많이 힘들지만, 우리 다같이 힘내봐요!!


작가.@
그리고, 힘드신분들은 댓에 힘들다고, 저한테 말씀하셔도 되요. '나 힘들다고, 죽고싶다고'라고 다른사람한테 말이라도 해야 저는 속이 덜 답답하더라고요.


작가.@
오늘 하루가 행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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