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 kita berpacaran atau menikah.
5화

평범한너블잌ㅋ
2018.02.23Dilihat 174


성운
띵동!~~


다니엘
빨리 들어와!번호 알잖아!


성운
오키

....몇분이 흐르고 .....

집


다니엘
아..아윤아 잠시만 나와.. 볼래?


강아윤
으응.왜?


다니엘
성운 오빠 왔어....


강아윤
그냥 들어가 있을게....


성운
저...저 아윤아!너가 내 첫사랑이야!....


강아윤
그것도 거짓말이겠지....


다니엘
그냥 너가 거짓말 한 후 행동이 귀여워서 거짓말을 했던거래!


강아윤
지..진 짜 야?.....


성운
으...응



강아윤
그럼 울 카페 사장님은?


성운
그건 못생겼다고 할려고 했는데 너랑 같이 있어서 너무 안 어울린다고 할려고 했는데.....


강아윤
그럼 비밀로 해줄께!


다니엘
그럼 둘이 다시 친해지는 거지?

아윤,성운
응!응!


다니엘
근데 둘이 번호는 알아?

아윤,성운
아니!


성운
내 번호는010-♥♥♥♥-★★★★이야


강아윤
난010-₩₩₩₩-####이야


성운
나 전화할게 받아!


강아윤
응!


작가
드디어 둘이 사랑이 이루어 졌군!흑흑


카페 사장님
작가가 왜 저렇게 피아노에 미를 쳤지?


작가
아니거든!


카페 사장님
그럼 안녕!~~뿅!


작가
야니가 왜 내 대ㅅ

퍽!


카페 사장님
진짜 안녕!~~♥♥


작가
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