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up bersama Bunsodan
Perasaan Seong-un yang sebenarnya



윤지성
"나 장보러 간다"


박지훈
"응 갔다와"


윤지성
"..너희 저녁뭐먹을꺼야"


박지훈
"나 치ㅋ.."


윤지성
"치킨이라하면 굶을주알아"


박지훈
"...ㅋ..카레..?"

김여주
"..저도..카레로.."


박우진
"왠 카레..?"


박지훈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박우진
"그럼 나도 카레"


윤지성
"그럼 넌?"


하성운
"나?난 안배고파!안먹어도 돼"


윤지성
"...알았어"


박지훈
"....아.."


하성운
"나 사실 배고프거든?"


박우진
"어쩌라고"


하성운
"너희꺼 뺏어먹을꺼라고"


박지훈
"아니 그럼 하나더먹으면돼잖아 왜 안배고프데"

김여주
"...지훈이밥 뺏어먹으면 큰코다칠텐데.."


하성운
"뭐라고 여주야?"

김여주
"아..아니에요.."


하성운
"여주는 실컷 먹어ㅎ 넌 안뺏어먹을테니까ㅎ"

김여주
"네..."


박지훈
"진짜 지성이 형 앞에서만 착한척하는거야?"


하성운
"착한척이아니라 원래 이런건뒈에~~~"


박우진
"구라까네"


하성운
"아 진짜 말 드릅게 하네 진짜"


박우진
"본능 나왔고 인성 오지고"


하성운
"내 인성이 어떠냐고 새끼야ㅎ"


하성운
"내가 봐주니까 만만하냐?"

김여주
뭐야..저 오빠 무서워..


박우진
"....봐줘?봐주기는 개뿔?형 지성이 형 앞에서만 착한척하고..."


박지훈
"..그리고 분쏘단 끼려고 노력하고?"


하성운
"그냥 닥치고 껴주던가~그럼 끝날일인데 뭐~"


박지훈,박우진
"싫다고!"


하성운
"아니ㅎ 시ㅂ.."


윤지성
"나 왔다"


하성운
"어..형 빨리왔네ㅎ!"


윤지성
"어..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고"


박지훈
"....형.."


윤지성
"..왜"


박지훈
"..아냐"


하성운
"왜?얘기하지ㅎ??"


박지훈
"...."


윤지성
"뭐야 박지훈..얘기할것도 아니면서.."


박우진
"...."


박우진
"성운이 형 인성이 너무 안좋아"


윤지성
"너 자꾸 그럴래?"


박우진
"사실인데 왜?"


윤지성
"아휴 됐다"


박우진
"맨날 됐데 진짜.."


박지훈
"아니 진짜 뭐냐고"


박우진
"왜 넌 내방에 있냐"


박지훈
"얘기하려고"


박우진
"..그래 얘기해"


박지훈
"형은 왜 우리말을 안믿어주는거야?"


박지훈
"심지어 가족같은사이랑 아는동생 중에 왜 아는동생말을 믿냐고!!"


박우진
"...우리가 장난을 많이 쳐서 못믿는게 아닐까.."

김여주
"저기 애들아..밥먹어!"


박지훈
"...아..응"


박우진
"절반은 사라졌을듯"


박지훈
"....."


박지훈
"...."

정말 카레는 1/3은 없어져있었다.


박우진
"이럴줄 알았다."


윤지성
"성운이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먹었어"


박지훈
"....왜 성운이 형 말만들어.."


윤지성
"손님이잖아"


박우진
"그럼 여주는?"


윤지성
"여주껀 안먹었잖아"


박지훈
"....."


박지훈
"...아 몰라.."


귀여운 단화
요즘 분량이 너무 짧아졌어요..


귀여운 단화
아 저 금요일날 준비해야돼서..빙의글 못씁니다..ㅠㅠ토요일은 어디가고..ㅠ


귀여운 단화
죄송합니다 여러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