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sm
EP.13


수영이의 표정과 그들의 밀을 들은 후, 여주는 눈물을 흘렸고 눈물이 마른후에 그녀의 눈을 보았을땐 그녀의 눈은 초점이 잡히지 않았다


김재환
여....여주야?


황민현
여주야........?


강슬기
?....여주야


손승완
.....여주야


이여주
........

모두가 그녀를 향해 그녀를 불렀지만 그녀는 힘이없어보였고 여주의 눈은 여전히 초점은 없었고 상처로 가득한 눈만 담겨있었다


이여주
이제....다....그만하고 싶어....


손승완
여주야..


이여주
끔찍해 아무리 아니라고 발악해봤자 그들은 날 믿지 않아 아무근거없이 날...자꾸몰아가


이여주
나.....힘들어


이여주
괴로워....어떡하지....?


김재환
여주야 ..넌 강하잖아...넌 할수있어,


이여주
강하다고? 내가? 난 깅하지 않아 강하지 않다고! 그저....난...그저....


황민현
아니야 여주야 넌 강해 그래서 지금까지 노력해서 그런거잖아 강하잖아 너

모든사람들은 각자만의 비밀과 각자만의 아픔이 있다 나에게 그 아픔은 내가 친구라고 생각했고 믿었던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그들이 날 배신했고 그후론 날 괴롭히며 날 경멸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게 괴로웠다 그게 너무 아팠다

날 경멸하는 눈빛으로 날바라보는걸 지켜보고 있으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팠고 이제 강하다고 믿었는지만 그들이 하눈 말과 행동을 듣고 받아 들릴수록 난 강한게 아니라 그저 강해질려고 발버둥 치는

그저 더이상 강자에게 당하지 않을려고 강한척만하는 강하다고 믿고 싶은 김예림과 박수영에게 반항조차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그저 너무나도 약하디약한 어리석은 아이같은 시람이라는걸 엦야 비로소 알았다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슬기와 여주는 같이집으로 향하고 있었지만 누군가가 그들의 앞을 가로막았다


박수영
안녕?ㅎ


강슬기
뭐야, 너


김예림
ㅎ


이여주
.....뭐야


박수영
여주야 넌 내가 만만하니? 엄마아빠의 사랑이 다 너한테 향한줄알지? 착각하지마 엄마아빠의 딸은 나야! 대휘의 누나는 이제나라고!


박수영
그러니깐 이제 확실하게 나의것이 되기위해선 너가 없어져야해


이여주
뭐라는 거야,

쓱-


김예림
어때? 내가 수영이를 위해 힘을 쫌 썻지ㅎ 어때 여주야? 서프라이즈?ㅎㅎ


김예림
잡아

청부업자
네

꽉-


강슬기
이거 놔요!


이여주
이거 놓으라구요!

챙-


박수영
여주야 저걸로 찌르면 아프겠지? 푸흐-


이여주
....

수영이가 가르키며 말하누것은 다름 아닌 날카로운 칼이 었다

그걸보고 수영이가 여주를 향해 이걸로 찌르면 아프겠지 라는말과 함께 여주의 몸을 떨려오기 시직했다


김예림
푸흐 떠는거봐- 귀엽다 여주야ㅎ


박수영
근데 아쉽지만 아피하는 사람은 너가 아니라


박수영
강슬기야-


강슬기
......!!


이여주
!!!


박수영
뭘 그렇게 놀라니? 너한텐 이것도 괴로울거 같아서 넌 마음이 아프고 잰- 몸이 아프고? 하하 너무 재밌어-


이여주
야! 차라리 날 찔러!


김예림
좋은 우정 납셨네 웃기는 소리 히지마


김예림
찔러

푹-

칼이 찔리는 소리가 들리고 난후에 슬기는 맥없이 쓸러지고 그 사람들은 우릴 놓아주었다

그리고는 수영이와 예림이는 비웃음으로 가득 얼굴을 하고 차갑게 돌아섰다


이여주
하...슬기야!!!


강슬기
하아하아...


이여주
기달려! 내가 내가...구급차 부를께!


강슬기
응....ㅎ 고마워....여주야


이여주
흑..


이여주
여보세요?! 제친구가 여기...도와주세요..!!


이여주
아 여기가 #*#*#*'~,'*#,'@이예요 빨리 와주세요!!!


강슬기
하아하아....어떻게 설명...하려고...


이여주
그야 당연히...!!


강슬기
하아하아...후....여주야 개네들이.....했다는말...해봤자 소용없어


이여주
그래도...!!


강슬기
여주야...내말 잘들어...그냥 누가 와서 갑자기 우리에게 다가와서 찌르고 갔다고 해....


강슬기
그리고 만약 경찰이 오면......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고.....이사실이 밖으로 나가지 않았으면 한다고 해


강슬기
그럼 증거도 없어서 뭐 별말 안하겠지만 저말은 저런 질문을 했을때만 꺼내...알았지?


이여주
야!! 그래도!

부탁할께 친구니깐.....들어 줄 수...있지?


이여주
응...그러니깐 눈 감지마...제발...


강슬기
응....근데 졸려....

그 후로 슬기는 눈을 감았고 때마침 구급차소리가 들리더니 우리기 있는쪽으로 왔고 그대로 병원으로 이송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