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ta yang mustahil
#ep.9 Lewat 4

레인lain
2020.01.17Dilihat 41


작가
먼저~


작가
에피소드를 시작하기전에!



작가
제 작품이 추천작에 들어갔어요 O☆O


작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아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쓰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그럼 에피소드로!

CHAPTER.4 울고웃고

(다현시점)

그렇게 우리는

거기서 약 1년을 더 산뒤

이 집을 떠났다

하.. 이제 어떻게 살지

이럴때 가족이 있었다면..

하..

난 그렇게 절망에 빠졌다

그때 사나언니가

사나(13세)
다현아!

다현(11세)
으응..?

사나(13세)
우리 돈 벌어야되지 않을까..

사나 언니 말이 맞다

지은이 언니 집도

마법계 소속으로 다시 뺐겼고

악마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했다

다현(11세)
응..

사나(13세)
어떡하지..

사나(13세)
사실 내가 봐둔게 있는데..

다현(11세)
뭔데?

사나(13세)
음...

사나(13세)
여기 서쪽 성에서 방어시설 관리하는거야..

사나(13세)
위험해서..

다현(11세)
..

다현(11세)
한번 해보자!

사나(13세)
ㄱ..괜찮겠어..?

다현(11세)
응 ㅎㅎ

그렇게 우리는 일을시작해서

돈을벌고

울고웃고

반복하다보니

돈이 생겨

악마계로 돌아왔다


작가
하하하하


작가
이렇게 과거편이 끝났네요 ㅎ


작가
진짜 말도안돼는 얘기가 나온거 같네요


작가
하하ㅏ아카카카카ㅏ라하하하ㅡㅎ


정국/17세(천사)
쟤가 드뎌 미쳤지


작가
오 정국씨 오랜만이네요 ㅎㅎㅎㅎㅎ


정국/17세(천사)
ㅉ


정국/17세(천사)
어쨌든 어찌어찌해서 끝났네요


정국/17세(천사)
담화는 본 현재로 오겠습니다~


다현/15세(악마)
손팅~


작가
(내가 할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