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Dalam Zombie
빼박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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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Woojin
MAFIA(마피아)



이여주
이거 생각보다 쉬운 사건이 아닌데....

그렇게 말하고는 눈을 잠깐 감았다. 잠이 오는것은 아니였지만 그냥 잠시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었다.

내가 형사가 된지... 20살에 됬으니까.. 어연 2년이 다 되가네...

20살 초에 경찰되서 초고속으로 형사가 되었으니까

내 꿈은 형사였다 경찰에서 형사가 되기위해 필기시험이랑 체력검사까지 합격을 하고 면접관들이랑 면접을 할 때 나는 어버버거렸기에 망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돌아온 마지막 질문이 있었다.

면접관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어느 한 호텔에 살인사건이 났습니다 그 사건의 목격자가 있었죠 그 사람은 총소리가 한 번 났다고했습니다

면접관
하지만 유리창에는 2개의 구멍이 각 각 뚫려있었죠 그래서 그 사람한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총소리는 딱 한번 났다고했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나는 왜 이런 질문을 하나 싶었다.

너무 쉬웠으니까


이여주
당연히 유리창이 겹쳐있었겠죠 그곳에다가 총을 쐇구요

너무 당연하게 대답을 한 나는 그 질문의 답을 끝으로 면접실을 나갔다. 그리고

형사가 되었다.


옹성우
여주야 여주야? 일어나 다 왔어


이여주
응? 아 알았어

오빠의 부름에 눈을 뜬 나는 창밖의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수암이라고 새겨진 돌 뒤로 높은 담과 철창 안으로 간신히 보이는 집들 마치 나라 안의 국가 같은 느낌이었다 자신들만의 나라같은..

차에서 내린 나는 앞장서는 오빠들을 따라 민현이 오빠와 지은이를 챙겨 따라갔고 마치 인터폰같이 생긴 버튼을 의건이 오빠가 눌렀다 그리고 들려오는 찌르르르 전기 통하는 소리...

몆초 뒤 경찰복을 입은 남자가 나와 문을 열어주었다.


김재환
아 오셨군요

마을 경찰 김재환(24)

그 안에는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는 볼 수 없는 아주 깨끗하고 평화로운 마을이 펼쳐져 있었고 어딘가 익숙한 듯한 집들이 보였다.


강의건
그럼 먼저 사건 터진곳부터 알려주시겠어요?


김재환
아 네 네 이쪽입니다


이여주
근데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김재환
아...... 그 다 떠났거든요 살인사건나서

그 말을 듣고 오빠들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 마냥 아- 라고 외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때였다.


배진영
안녕하세요

마을 회장의 아들 배진영(22)

순간 발견을 못할 뻔 했다.

얼굴이 너무 작아서

너무 잘생겨서

그렇게 한참동안 그 배진영이라는 남자를 쳐다보자 내 두 눈을 가리는 커다란 두 손


박우진
아 뭘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봐


이여주
저 남자 잘생겼지 그치?

박우진의 손을 억지로 치우고 배진영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했다


이여주
우리랑 동갑이래 22살


박우진
뭐가 잘생겼다는거야 그에 비하면 내가 더 잘생겼지

어이가 없어 피식- 웃어보이자 박우진도 나를 따라 피식- 웃어보였다.

그리고 마을경찰을 따라 가 보니 사건현장이 펼쳐져있었다.

노란 테이프로 감아놓은 현장 안으로 들어갔고 곳곳에 흩뿌려져 있는 피를 보자 나도 모르게 눈살이 찌푸려졌다.


이여주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가 있지?

그때 어깨에 느껴지는 무게에 뒤를 돌아보았다.


이지은
내가 말했잖아 사람이 아니라고


이지은
이 마을 내가 기에 눌려요 내가 기가 센 편인데도 너무 힘들어서 못있겠어

식은땀을 흘리는 지은이를 보자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아파 보이는 지은이를 이곳에 계속 데리고 있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일단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그때 안에서 들리는 목소리


배진영
뭐가 궁금한지는 모르겠지만 좀 거슬리는 사람들이네요

분명 배진영 목소리였지만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배진영은 현장에 들어가지 않았으니까


마피아 5화에 계속...

작가
안녕하십니까!! 작가입니다

작가
아까 올린 투표가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작가
내일 3시까지 더 많은 투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첫번째것으로 가겠습니다 투표해주신 활활타오르는오징어나님 감사합니다♥

작가
또한 댓글 잘 달아주시는 달옹별자리님과 작소셍하셍언님 째니참새님 감사합니다♥

작가
이상 작가였습니다~

작가
아 맞다 눈팅말고 손팅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