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mainan mafia menjadi kenyataan
Permainan Mafia yang Menjadi Kenyataan

여울⁷
2019.07.13Dilihat 77


사나
(흠칫)


민윤기
나 이제 사람 안죽여


사나
..? 정말? 왜?


민윤기
너무 죄책감 들고


민윤기
나도 너무 힘들어


민윤기
옛날로 돌아가고 싶네


사나
.......


민윤기
아 괜히 얘기 꺼내가지고... 미안....


사나
아냐 괜찮아...


사나
나도..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민윤기
.......

-

_

-

_


민윤기
근데 있잖아


민윤기
나 사람을 안죽이니깐 이상증세가 나타나는 것 같아...


민윤기
원랜 이렇게 자책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민윤기
좋은 것 같았는데 혼자 자책하다보니 우울증도 오는 것 같고..


민윤기
혼자 침울해지고..


사나
사람 만나는게 안익숙하지?


민윤기
......그야


민윤기
사람을 만날 꼴이 아니니...


사나
오늘은 그만 얘기하고 담에 보자


사나
너 지금 불안해서 손을 가만두질 못하고 있잖아..


민윤기
.....괜찮은데


사나
뭐가 괜찮아..


민윤기
진짜 괜찮은ㄷ..


사나
내가 안괜찮아


사나
아님 나 먼저 가볼게


민윤기
그래...


사나
아..!!


사나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안물어봤다ㅠㅠ


작가
사실 작가가 깜빡해서..ㅎㅎ


작가
손팅ㅣ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