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Soon-young, anak manja manajer
25. Tiga bulan kemudian

노랫소리ㅇㅅㅇ
2018.08.26Dilihat 465


순영
우리 공듀~????

여주
왜요


순영
왜? 화났어?

여주
저..그날..이라고요.


순영
아..미얀..

여주
아니에요. 저 그냥 방에 좀 누워 있을게요.


순영
그..그래..


순영
걱정 되게..


순영
아 민규! 요리 잘한다 그랬지!!

전화 거는중...


민규
여보세요?


순영
너 요리 잘한다그랬지


민규
잘하지는 않은데요.


순영
어쨋든 우리집에 와봐


민규
네

몇분 뒤


민규
왜여


순영
죽 만들수 있지?


민규
왜여


순영
우리 여듀 공주님 먹으라고 만들게


민규
제가 만들어요?


순영
엉


민규
(나쁜 새끼)


순영
뭐라고 민규야?


민규
안들리잖아여


순영
작가가 쓰는 글인데 난 어쩔수 없음


민규
아..

죽 만드는중


순영
야 잠만


민규
왜여


순영
우리 여듀 당근 싫어하는데


민규
넣고나서 말하면 뭐해요


순영
아..


순영
완성!!


순영
여듀!! 여듀!!

여주
네..


순영
죽 머거

여주
직접 만들었어요?


순영
그럼~ 내가 누군데


민규
내가 만들었잖아요!!!


순영
어떻게 알고!!


민규
글 읽고 있거든여


순영
근데 넌 왜 자꾸 요를 여로 쓰냐


민규
작가가 오타를 계속 내는데 귀찮다고 안고쳐여


순영
아..(작가 ㄱㅅ..)

작가
뭐라?


순영
아니야.

작가
왜 반말해요


순영
내가 더 나이많다

작가
(팩트 폭력)

여주
잘먹었습니다..


민규
맛잇었어?

여주
네..

띵동~

작가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