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Soon-young, anak manja manajer
5. Penyalahgunaan kekuasaan oleh Jihyo

노랫소리ㅇㅅㅇ
2018.07.07Dilihat 874


순영
지금 저 때리신 겁니까?


지효
네


민규
와 인성..


석민
쓰레기네..


지효
지금 저 욕하신거죠?


민규
하! 때린 거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지효
흥!

지효는 짜증을 내며 밖으로 나갔다.


석민
진짜.. 어떻게 저런 사람이 회사에 들어온거지?

쾅쾅쾅!!!!!!


민규
?

쾅 소리를 내며 회장과 지효가 들어왔다.


지효
아빠.. 권부장님이 저 괴롭혀요...

회장
뭐? 권부장은 내 방으로 오게!!!!!!

결국 순영은 회장의 방으로 갔다.


석민
진짜 CCTV보면 태도 바뀔거면서


지효
권 부장 ㅅㄲ 처럼 되기 싫으면 닥치고 저를 여왕처럼 대하세요ㅋ


민규
하! 여왕은 개뿔

회장
권부장!!!!


순영
네...회장님...

회장
아니 어떻게 내 딸을 괴롭힐 수가 있나!!!!!


순영
아니 그게...

회장
한번만 더 이런 일이 일어나면 너는 해고일세!!!!


순영
....다음부터는 안그러겠습니다..

회장
그럼 나가보게.

순영은 회장실을 나왔다.


순영
회장 ㄱㅅㄲ

순영은 복도를 걷다가 누군가와 부딪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