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Seandainya aku bisa memutar waktu kembali...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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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기억을.......



문별
저 비겁한 놈....


김우빈
나는 이 날을 기다렸다?


산들
저하! 빨리 도망치십시오!!!!


문별
싫다!!! 난 너를 두고 절대 가지 않을 것이다!!!


김우빈
아이고.....놀고들 있네.....애들아!!

김우빈 부하들
예!!!


김우빈
봐주지 말고 그냥 스트레스 풀어

김우빈 부하들
예!!!!!


문별
하.....들아.....칼 꺼내자.....


산들
예.....


문별
들아.....다치지 말거라....


산들
저하도 다치지 마십시오

어의
애들아!!!가자!!!!!

김우빈 부하들
이야아아아악!!!!!!!

씽! 씽! 으악! 씽! 으악! 푹! 씽


김우빈
아....내 부하들이....이 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이런거 싫어하는데......사방에 피있는거....


김우빈
이러면.....내가 하잖아.....(씨익)

김우빈의 부하들은 다 죽었고 별과 산들은 지치기 시작했다

씽! 씽! 씽! 푹! 씽! 씽! 챙! 챙!


산들
윽!!!!


문별
들아!!!!!


김우빈
아이고......별로 안했는데 벌써?


문별
네이놈!!!!!!!! 내 피같은 존재를 다치게 하다니!!!! 절대 용서 못해!!!!!!


산들
윽......저하......하지마십시오.......다치십니다....


김우빈
꼬마야......오늘은 이 정도만 할 테니까......더 연습해라~~~

김우빈이 나감


문별
들아!!!! 괜찮느냐?!


산들
윽......저하......안....다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