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alahpahaman dan perpisahan...

버로블
2018.04.17Dilihat 453


나연
난 지훈이와 아주~ 잘사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사이에 권태기가 온 걸까..? 나에게 애교부리던 지훈이는 온데간데 없고 다만 차갑고 도도한 지훈이가 있었다...


나연
어떡하지..? 아직 파릇파릇한 나이, 고1이 연애땜에 이러고 있다...


자까
그럼 지훈이 시점으로~~


지훈
나는 지금 나연이랑 사귀고 있다. 하지만 어느날부터 마치 이건 거짓된 사랑같이 느껴진다... 그래서 일부러 차갑고 도도한 척하며 관계를 끊으려 했다... 하지만 진짜 사랑하긴 했었나 보다... 잊혀지지가


지훈
않는다..! 그래서 쭉~ 만나고 있다.


자까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